박물관이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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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3, 비밀의 무덤 잡담
우연이지만 2014년 첫 영화는 였습니다. 2015년 영화도 벤 스틸러 주연의 영화를 봤네요. 내용누설 있습니다. 스포일러 만땅입니다. 뭐 이런 영화에서 스포일러가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일단 경고. 행복하고 유쾌한 영화를 보고 싶었습니다. 이래 벤 스틸러도 좋아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로빈 윌리엄스의 유작이라는 것도 이유 중 큰 이유고........ 영국 명품 막장 드라마(?) 의 주연 중 하나였던 댄 스티븐스도 이유 중 하나. 그리고 런던이 배경이라는 것이 쐐기를 박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배경이 뉴욕만 나왔다면 아마 극장에서는 안 봤을 겁니다. ....... .......... ..............

박물관이 살아있다 : 비밀의 무덤 - 이런 마지막을 보느니 그냥 쉴걸 그랬다
오프닝을 쓰는 현재, 이 주간에는 끌리는 영화가 이 한 편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상황이기는 하죠. 연초인 만큼 어느 정도는 쉬었다 갔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입니다. 워낙에 많은 작품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 덕분에 (작년이 제작년보다 본 영화 숫자가 조금 적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 외에는 웬지 아무것도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다른 영화가 생기면 이 오프닝은 쓸모 없어지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이 영화에 출연한 로빈 윌리엄스 때문일 겁니다. 사망 이후에도 그동안 출연한 영화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인지라 더더욱 묘하게 다가오고

박물관이 살아있다 : 비밀의 무덤 / Night at the Museum: Secret of the Tomb (2014년) 4DX로 보다
감독숀 레비출연벤 스틸러, 로빈 윌리엄스, 댄 스티븐스, 레벨 윌슨, 오웬 윌슨, 벤 킹슬리, 딕 반 다...개봉2014 미국, 영국 궁극의 가족 영화 시리즈 [박물관이 살아있다] 3부작의 완결편인 비밀의 무덤을 4D로 보고 왔습니다. 원작이 아이들을 위한 동화와 같은 이야기이고 신기술로 영화화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인데요. 아이들이 주요 타깃인 만큼 철저히 가족 소재의 영화로 박물관 견학과 벤 스틸러와 숀 레비식 코미디를 접목하여 두 마리 토끼를 겨냥하면서 시작한 영화의 시리즈이니 만큼 그에 상응한 기대를 하고 보시면 될 텐데요. 이번에는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이들이 밤마다 박물관을 깨어나 움직이게 만드는 기원이 밝혀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도 "아이"틱하여 귀여운 시리즈라고

북미 박스오피스 '테이큰3' 1위와 '셀마'의 비상
북미 박스오피스는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개봉한 '테이큰3'가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359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040만 달러를 기록, 극장당 수익도 1만 1241달러로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5천만 달러를 넘어가면서 전세계 수익은 9180만 달러. 제작비 4800만 달러 회수를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요. 북미 첫주말 수익은 1편의 2471만 달러는 훨씬 상회하지만 2편의 4951만 달러보다는 눈에 띄게 떨어지는 성적이긴 합니다.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혹평 중. 2위는 전주 24위였던 'Selma'가 치고 올라오면서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마틴 루터 킹 박사의 전기 영화인데, 개봉 3주차에 접어든 영화입니다만 그 전까지는 극소수의 상영관에서 제한상영하다가 이번주에 상영극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