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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납량 특집] 츠키코모리 리뷰 1부 6편 - 카즈코 & 테츠오 [진상]](https://img.zoomtrend.com/2012/07/07/b0051210_4ff0094904b2f.jpg)
[납량 특집] 츠키코모리 리뷰 1부 6편 - 카즈코 & 테츠오 [진상]
연재 리스트 보기 카즈코와 테츠오의 괴담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이 끝나는 관계로 공략을 보고 선택기를 다시 선택해서 이야기의 진상을 찾아봤습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거라고 생각합니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는 아동들도 세인트 세이야를 보고 즐길 수 있게 만든 물건이라고 합니다.
그럼 북두신권도 맞으면 사람이 터지지 않고 그냥 힘을 잃고 쓰러지는 것으로 바꾼다든가 시티헌터의 경우 체포하겠어!처럼 실총이 아닌 비비탄총이나 다른 특수기능을 가진 총을 가지고 싸운다든가 (이건 무슨 배트맨도 아니고....) 당연히 발딱은 없어야 하겠고... 돌격! 남자훈련소도 꽃미소년들이 나와서 (역시 이것도 우마코시 화백 작감으로....) 전작같은 푹! 팍! 하는 액션이 아닌 후다닥 하는 액션을 벌이 면 괜찮을지도 모르겠군요. 드래곤볼도 무천도사 껄떡 없애고 별 상처없이 치고 받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점프만화 외의 만화들도 아동용으로 바꿔서 암즈같은 경우 사이보그를 부수는 게 아니라 그냥 쓰러뜨리기만 하고 이누야샤도 요괴들과 꼬마 이누야샤와 가영이가 벌이는 신나는 모험담이 될 것이

기어와라 냐루코양 8화에 나온 패러디들~
기어와라 냐루코양 8화를 보면서 정말 기겁했어요;;; 원래 패러디가 많은 작품인 건 알고 있었는데 이건 조금 위험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이 들 정도였거든요;; 실제로 일웹에서도, 조금 위험한 수준까지 간 것 같다는 얘기들이 있어요 ^^;; 저는 이번 8화를 보면서 거의 절망을 느꼈는데요 패러디가....보여...ㄱ- 뭐, 워낙 유명한 패러디들이니, 알아보는 게 당연하다고 느껴질 정도였지만요 ^^;; 그럼 패러디들이, 과연 무슨 작품인지 알아볼게요 ^^ 우선, 이번 8화의 '게임 시츄에이션'이 된 원작이 있어요~ 시츄에이션 자체를 패러디를 해버린;;; 마히로가 다니게 된 학교인데요 '사립 도키도키 학원' 우리나라로는 '사립 두근두근 학원
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9화!
.무지 재미있네~^^ 이제는 기대해도 될 듯.... .그러니까... 화둔에... 수둔에.... 토둔까지... 하루토 놈은 어딘가의 인계대전에 참전해도 한몫 하겠군요. -이름도 어딘가에 사는 누군가와 비슷하네....- 게다가 변신씬도 완전 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딱 그 분위기... ^^ 이러다가 해투사들은 해적이 되었고 어떤 열매를 먹었는데 그 열매를 먹으면 헤엄을 못치게 되는 대신 특수능력을 쓸 수 있게 되고 -고무고무!!-, 명투사들은 두 번의 힘의 "해방" 단계를 거쳐 평소 힘의 5~ 10배에 달하는 전투력과 허X력을 얻게 되겠군요. -한 명투사가 세이야의 뒤통수에 "월X천X!"이라는 외침과 함께 새까만 기운으로 일격을 먹였으나 세이야는 끄떡도 안했다. 그러자 명투사 왈 "이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