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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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인지방 여행 - 히노미사키, 난 바다가 보고 싶었을 뿐이고 일본편

산인지방 여행 - 히노미사키, 난 바다가 보고 싶었을 뿐이고 일본편

전기위험|2012년 7월 30일

오랜만의 산인지방 여행 업데이트입니다(...)이즈모에 타이샤에서 약 30분을 더 가면, 히노미사키日御碕라는 곶이 나온다. 동양에서 가장 높은 히노미사키 등대와 괭이갈매기 서식지인 후미시마経島, 주상절리로 이루어진 절벽 등 소소한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하지만 사실 내가 이 곳에 가게 된 동기는, 별 것이 아니라 그냥 '바다가 보고 싶었다'는 것.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岬めぐり'라는 노래가 생각났다. '곶을 도는 버스는 달리네...창밖으로 펼쳐지는 푸른 바다여...' 위의 사진에 딱 맞는 내용이지만, 전체 가사 내용은 둘이서 가기로 했던 곶을 홀로 구경한다...는 것이다. 내 여행은 그런 여행 아냐! 사족을 달자면 '岬めぐり' 노래의 배경이 되는 곳 은 카나가와 현의 미우라 반도로, 케이큐 쾌특 종점인 미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5. 벳부 지옥순례 시작 (3)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5. 벳부 지옥순례 시작 (3)

수륙챙이|2012년 7월 29일

벳부 지옥순례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너무 크게 기대는 하지 않는 편이 좋은 것 같습니다..-_-.. 지난 번에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벳부 자체가 유후인에 비해서 지고(?) 있는 여행지이기도 하고, 지옥순례라고 하지만 딱히 새로운 것은 없긴 합니다.. 다만 유후인에 하루를 온전히 쓰기 조금 아쉬운, 온천에 관심 없는 분이라면, 오전에 벳부, 오후에 유후인을 들렸다가, 유후인노모리를 타고 오는 것은 추천입니다.. 벳부 지옥순례를 하게 되면, 벳부역에서 버스를 타고 한 20분정도 올라가서 우미지고쿠 쪽에서 내리게 되는데, 그 근처에서 5군데 지옥을 둘러보고, 다시 버스로 내려가서 2군데 지옥을 더 보게 됩니다.. 지옥마다 확실히 컨셉은 있는 것 같습니다만.. 다시 벳부를 가더라도 지옥순례를 할 것

도쿄여행 - 2. 1일차 : 일본 입국, 조죠지,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여행 - 2. 1일차 : 일본 입국, 조죠지, 도쿄 스카이트리

SCV君's LifeLog|2012년 7월 27일

--------------------------------------------------------- 도쿄여행 - 1. 여행 준비 도쿄여행 - 2. 1일차 : 일본 입국, 조죠지, 도쿄 스카이트리 하마마츠쵸 방면 열차 시간표 [새창] -평일 기준, 평일과 공휴일 시간이 약간 다릅니다-] 제가 문 열리고 처음으로 표 산 사람이고, 뒤에 사람이 없었던 덕분에 부담없이 사진 찍었습니다(...) 위의 표 판매기가 일본의 일반적인 지하철 표 판매기 모습. 어딜가나 지하철엔 저게 있고, 저런 형태입니다. 화면 왼쪽이 매수 선택 버튼, 나머지 정기권/회수권 등등의 노선, 종류 선택은 화면에서 터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누른 후 돈을 투입하면 표와 잔돈이 나오지요. 뭐 일본의 교통카드인 스이카가 있긴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후쿠오카 지하철역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써보자[6]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후쿠오카 지하철역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써보자[6]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본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대도시라고 해도 와이파이를 쓸수 있는 곳이 별로 없습니다. 일본에 가서 원활한 잉여질스마트폰질을 하려면 속편하게 데이터 로밍을 해가던지 와이파이가 되는 곳을 찾아 카페나 호텔을 정처없이 헤메던지 둘 중의 하나인데 후쿠오카의 경우 프리 와이파이존이라고 해서 현지인 & 외쿡인 관광객들을 위해 와이파이를 설치한 곳이 있더라구요 지하철역 구내, 시청사 1층,후쿠오카시 관광안내소에 설치돼 있다고 합니다. 와이파이 쓰러 시청까지 가기는 좀 그렇고(...)지하철역에서 이용하는 게 제일 무난한 선택일 듯 와이파이 설정에서 Fukuoka_City_Wi-Fi를 잡으면 요런 페이지가 뜹니다.한국어 대응이 되는게 좋네요(그 외 영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