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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폰이치 소프트웨어에 면접(?)을 보기위해 일본으로(1일차)
다녀온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는군요 2013년 12월 21일 해외현장실습으로 니폰이치에 면접(?)비슷한 것을 보기 위해서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면접은 22일 월요일에 아침 9시에 보기 때문에 우선 니폰이치가 있는 기후현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우선 나고야(주부)공항으로 이동해서 전철을 이용해서 롯켄역으로 갔습니다 사실 니폰이치에 대학교 선배님이 한분 인턴쉽을 다녀오셔서 이야기를 이것저것 많이 들었는데 그중 하나가 회사가 정말 외진 곳에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진짜로 와보니 정말 아무 것도 없는 외진 곳이였습니다 일단 역을 나가면 바로 보이는 것이 바로 이 곳!!!!!! 프리니 클럽!!!!!! 기본적으로 TCG와 니폰이치 관련 상품을 취급하는 가게입니다!! 첫날의 목적은

2015.1.20.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 오사카 또 가셨습니까...;; 뭐 거기에 금송아지라도 숨겨놨나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 . . . . . (1) 오사카 또 가셨습니까...;; 뭐 거기에 금송아지라도 숨겨놨나요? . . . . . . 지난 주말... 그러니까 1월 17일~18일 이틀간 짧게 일본 오사카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작년 말에, '오마이여행'이라는 곳에서 오사카 1박2일 주말여행 프로젝트 - 라는 응모가 있어 '설마' 하고 응모했는데 그게 덜컥 당첨되어버리는 바람에... 이렇게 '오마이달링특공대'라는 이름으로 짧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 여행기는 이틀의 짧은 일정으로 다녀온 오사카를 정리한 것으로 예전 여행기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허나 여행기를 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인
![[10월 후쿠오카 여행기]호빵맨뮤지엄의 먹거리 이것저것[15]](https://img.zoomtrend.com/2015/01/18/a0016483_54bbb7e5161c0.jpg)
[10월 후쿠오카 여행기]호빵맨뮤지엄의 먹거리 이것저것[15]
상술의 나라 일본답게 호빵맨 뮤지엄 안에는 부모님들의 돈을 뜯어내기 위한 이런저런 가게들이 입점돼 있습니다. 눈돌아가는 캐릭터 상품들, 제가 갔을 때가 할로윈 시즌이라 할로윈 한정 상품들을 팔고 있더라고요. 사..사고싶다... 그리고 이런 대에서는 빠질 수 없는 먹거리 가게, 고기만두와 고로케 가게 아이스크림 가게, 머그컵을 사면 아이스크림을 준다고 합니다. 경양식 가게. 페코짱이랑 같이 있는 호빵맨이 귀엽네요. 호빵맨과는 별 상관없는듯한 우동가게, 여기는 그릇을 사면 우동을 준다고... 배빵빵 밥공장, 이것도 호빵이랑은 아무 상관 없잖아!!! 일단은 사먹어 봤습니다. 가격은 600엔정도였나...주먹밥을 사면 플라스틱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2일차 -(3)
(센소지 → 스카이트리 → 키바호텔) 이 경로들중 하나로 갔을꺼 같긴한데 왜이렇게 거리가 짧냐 나 엄청 고생해서 간거같은기분이 드는데.. 뭐 암튼 시작 일단 아까 센소지 안쪽에서 찍어놓은 스카이트리 글구 센소지 입구에서 찍은 스카이트리 이정도면 자전거로 갈만 할듯 싶었음 자전거타고 다리 건너가면서 강쪽 찍어보고 건너면서 유명한 건물인 아사히의 황금응가..도 구경하고 그옆에 희미한 스카이트리찡 아직 머나멀다 점점 쪼끔씩 가까워지는 스카이트리찡 골목길로 계속 스카이트리만 보면서 진행을 했는데 걸어올라면 죽었을지도 모른다 생각보다 너무 길어 2km안된다고 써있는데.. 내가 돌아서 간걸까 뭐 암튼 그렇게 스카이트리에 도착 지하 자전거 주차장에 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