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포스트: 5290|아이템:일본(6751)
Tags

Posts

5290 posts
2015.1.25.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0) 화려한 빌딩 야경의 파노라마, 우메다 스카이 빌딩의 공중정원.

2015.1.25.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0) 화려한 빌딩 야경의 파노라마, 우메다 스카이 빌딩의 공중정원.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1월 25일

사진은 실제 야경의 광활한 스케일을 10%도 제대로 담아내지 못 하고 있다. 아쉽다. . . . . . (10) 화려한 빌딩 야경의 파노라마, 우메다 스카이 빌딩의 공중정원. . . . . . . 오사카 남쪽 지역의 야경을 보기 좋은 핫 스팟이 오사카부 사카지마 빌딩과 아베노 하루카스라면 키타 지역(우메다 지역)의 빌딩의 숲이 펼쳐진 야경을 구경할 수 있는 중심부의 명소로는 '우메다 스카이 빌딩' 이 있다. 우메다 스카이 빌딩의 '공중정원'이 이번에 찾게 될 곳으로, 사실 여기는 지난 여행 때 두 번이나 갔던 곳이다. (첫 번째 방문 : 우메다 스카이 빌딩에서 내려다보는 백만불짜리 전경. - (두 번째 방문 : 오사카 5대 오코노미야끼, 키지. 그리고 작별. -

2015.1.22.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6) 메이지의 역사를 이어 온 신세카이(新世界), 그 정점에 선 오사카의 자존심 츠텐가쿠(通天閣)

2015.1.22.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6) 메이지의 역사를 이어 온 신세카이(新世界), 그 정점에 선 오사카의 자존심 츠텐가쿠(通天閣)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1월 22일

맑게 갠 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있는 신세카이의 츠텐가쿠. 아베노 하루카스가 있으면 어때, 나는 그것에 기죽지 않아! 라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 같다. . . . . . . (6) 메이지의 역사를 이어 온 신세카이(新世界), 그 정점에 선 오사카의 자존심 츠텐가쿠(通天閣) . . . . . . 에비스쵸역은 오사카 지역의 유일한 노면전차인 '한카이 전기궤도'의 시발역이기도 하다. 지하철 에비스쵸역 3번 출구를 나와 바로 오른쪽을 바라보면 큰 길을 건너 바로 한카이전차 에비스쵸역을 볼 수 있다. 이 노선은 에비스쵸역을 출발하여 오사카 남부, 그리고 남부의 사카이시 지역을 연결하는 철도망으로 스롯토 칸사이 패스(칸사이 스루패스)는 물론 오사카 주유패스로도 이용할

Day 1-3 오무라 - 나가사키

Day 1-3 오무라 - 나가사키

남중생|2015년 1월 22일

오무라 집안의 가묘가 모셔져 있는 혼쿄우지입니다. 그 다음은 오무라시립도서관/사료관을 찾아갔습니다. 이번 여행의 첫번째 박물관이었습니다. 작고 조용한 전시실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료관 앞에는 텐쇼 꿈의 광장(天正夢の広場)라는 곳이 있었는데, 한 가운데에 있는 시계탑은 매 시각마다 음악과 함께 태엽장치 인형들이 나와서 움직입니다.오무라 시립 도서관/사료관은 오무라 역에서 굉장히 가까워서 기차표를 끊어놓고 시간을 떼우기에 좋았습니다. 지도상으로 그 밑에 보이는게 꿈의 광장입니다. 실제 점이 찍혀있는곳 보다 조금 위에 ㄱ자 모양으로 둘러 쌓여있는 곳이죠.이 sea side liner(라고 해서 딱히 창 밖으로 바다가 보인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를 타고 오무라에서 나가사키로 갔습니다. 나가사키 역에서는 이런

2015.1.22.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5) 아비코(あびこ)역에 아비코카레(あびこカレー)는 없었다.

2015.1.22.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5) 아비코(あびこ)역에 아비코카레(あびこカレー)는 없었다.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1월 22일

그 곳에 정겨운 카레 냄새 같은 건 없었어...!! 아니 뭐 예상은 했지만...ㅡㅡ;; . . . . . . (5) 아비코(あびこ)역에 아비코카레(あびこカレー)는 없었다. . . . . . . 아베노 하루카스 빌딩에 입점해 있는 킨테츠 백화점. 주말을 맞아 쇼핑을 나온 사람들로 인해 북적거리고 있었다. 아무래도 주로 아줌마 고객층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하루카스300 전망대를 보고 난 뒤에 쇼핑을 즐기러 온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도 어렵지않게 찾아볼 수 있다. 백화점 내부의 분위기는 사실 한국 백화점과 크게 다를 바 없는 모습. 언어만 다를 뿐 모든 것이 굉장히 비슷하다. 킨테츠 백화점의 지하1층과 2층은 식품 매장으로 되어 있다. 주로 지하 1층은 과자류라던가 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