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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3x3이 도움되는 이유 by 키아나 스미쓰

[WKBL] 3x3이 도움되는 이유 by 키아나 스미쓰

지금 김소니아도 루마니아 대표로 열씨미 3x3 뛰고 있고, 키아나는 미국에서 3x3 챔프를 하면서, 5x5 농구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PS: 키아나는, 사실 프로 운동 선수가 되려는 생각은 없었고, 고교 시절까지는 배구 선수를 병행하면서 양쪽에서 모두 MVP가 되기는 했는데, 장학생 선발이 되려면 농구가 유리하다는 판단으로, 결국 농구의 길로 들어 섰다고 한다. 애니웨이, 그럼 구체적으로 3x3이 어떻게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일까? 키아나 스미쓰: "3x3은 해프 코트에서 14초 내에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오래 생각할 겨를이 없고, 반사적으로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슛 릴리즈 타이밍도 빨라야 하고, 숨차고, 몸 싸움도 격렬하.......

[WNBA] 마이크 티보 (워싱턴 단장) "바른 소리 조력자를 찾아라" ft 키아나 스미쓰

[WNBA] 마이크 티보 (워싱턴 단장) "바른 소리 조력자를 찾아라" ft 키아나 스미쓰

키아나 스미쓰가 진행하는 팟 캐스트 'She's Always On' 팟캐스트 제3화의 초대 게스트는, 워싱턴 미스틱스의 단장이자 팀USA의 고문인 마이크 티보 전 감독. (섭외력이 월케 빵빵하지?) https://youtu.be/28eAEWAQRRM?si=uzN7R3eY2rl6q7YV 일단 최근 논란이 된 케이틀린 클락의 올림픽 대표팀 탈락 논쟁에 대해서, 마이크 티보 단장이 단호하게 답변을 했다. 마이크 티보 "팀 USA는 다른 나라들 처럼 장기 합숙 트레이닝을 못하지만, 파리 올림픽 퀄파도 있었고, 6명으로 구성된 올림픽 운영 위원회에서 로스터를 최종 결정하는 시스템일세. 나와 코칭 스태프가 멋대로 뽑는다면, 우리 팀의 에리얼 앳킨스가 왜 탈락했.......

[WNBL] 호주 여자 리그 뉴 시즌 CBA 타결

[WNBL] 호주 여자 리그 뉴 시즌 CBA 타결

호주 여자 리그 WNBL의 뉴 시즌 CBA (노사협상)가 발표되었다. 샐러리 캡 (로스터 10명) = 532,331 달러 (약 7억 4천만원) 샐러리 플로어 (로스터 10명) = 479,102 달러 (약 6억 6천만원) * 샐러리 최소 의무 소진액 최소 연봉 (로스터 10명) = 23,000 달러 (약 3천 1백만원) * 호주 정규 선수 로스터 10명에는 뉴질랜드 선수 포함 * 용병 (Import) 2명 : CBA 미해당. 샐러리 캡 추후 발표 * 소프트 캡이라서, 부자 구단은 사치세 내고 돈 지랄 가능. * 신생 구단 참여로, 이번 CBA는 1년 만 유효. 내년 재협상. 기타 사항: * 트레이닝 및 경기 전후 물리 치료 의무화 * 건강 보험료 인상 * 개발 선수 (연습생) 수당 맥스 4,000 달.......

[WNBA] 여자 농구의 퍼실리테이터 (Facilitater)

[WNBA] 여자 농구의 퍼실리테이터 (Facilitater)

최근에 NBA나 WNBA 등등, 해외 농구 중계를 시청하다 보면, 자주 나오는 표현들 중의 하나가 "퍼실리테이터 (Facilitater)"이다. 문자 그대로는 "게임을 수월하게 만들어 주는 선수"이고, 주로 메인 볼 핸들러 혹은 리딩 가드를 지칭한다. 리딩 가드를 '사령관'이라는 의미의 '코트 제네럴'이라는 표현은, 한국에서 말고는 근래에 들어 본 기억이 없고, 대신에 '효율적 운영'이라는 의미의 '퍼실리테이터'가 주로 사용되며, 내 멋대로 군대식 용어를 차용한다면, 근래의 여자 농구는 'Strike Force' 즉 '기동 타격대'에 가깝기 때문에, 리딩 가드에게 가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