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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WNBA] 스포츠 경향 양승남 기자? - 제발 공부하고 기사를 쓰자](https://img.zoomtrend.com/2024/10/18/ebf8989e-a99b-5972-9d16-1ddb709d5451.jpg)
[WNBA] 스포츠 경향 양승남 기자? - 제발 공부하고 기사를 쓰자
"연봉으로 월세도 못낸다" ...WNBA 최고 스타의 한숨 - 스포츠 경향 양승남 기자 기사 의도는 알겠다. 미국을 포함, 여성 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환기를 요구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 그런데...문제는...어쩌다 해외 스포츠 기사 하나 물고, 전반적인 리서치 혹은 스터디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덜컹 기사를 작성했다는 점이다. 스포츠 전문 기자가? 일단, WNBA는 지난 7월에 NBA가 11년 100조 이상의 방송 중계권 갱신할 당시에, 함께 11년간 3조원 정도 규모 중계권 갱신을 했다. 아울러 내년에 CBA (노사협약) 갱신 예정이며, 대략 현재 연봉에서 3~5배 정도 상향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새로운 연봉 체계는, 2.......
![[Euro W] 벨기에 캐츠 : 미써먼 - 알레망 - 밴루](https://img.zoomtrend.com/2024/10/17/8f80a46f-f790-5488-aada-3123bd91d1d5.jpg)
[Euro W] 벨기에 캐츠 : 미써먼 - 알레망 - 밴루
엠마 미써먼은, WNBA와 유로리그위민, 유로바스켓, 또 올림픽과 월드컵을 통해서, 한국 여자 농구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20세의 나이에 WNBA 드래프트를 통해서 워싱턴 미스틱스의 선수가 되었고, 다음 해에는 곧바로 워싱턴의 주전 센터가 되었다. 중략하고, 미써먼의 가장 놀라운 기록은, 스테파니 돌슨에게 센터 자리를 넘기고, 파워 포워드로 포지션 변경을 하면서, 193cm의 장신이, 3점포 성공률 시즌 1위에 오른 최초의 빅맨이었다는 점이다. 또 호주의 로렌 잭슨에 이어서, WNBA에서 파이널 MVP를 수상한, 최초의 비미국 여자 선수이기도 했다. 이런 미써먼이 UFA가 되었을 때, 워싱턴 미스틱스에서는 전혀 걱정을 하지 않았다. 또 미써먼.......
![[Euro W] 박지수 & 갈라, 유로컵 2연승 순항 /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게임 위닝 로고 쓰리"](https://img.zoomtrend.com/2024/10/17/6e182ce8-a0c4-5e25-b552-ebe9930e6948.jpg)
[Euro W] 박지수 & 갈라, 유로컵 2연승 순항 /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게임 위닝 로고 쓰리"
새벽에 박지수의 갈라타사라이가, 포르투칼의 스포티바를 여유있게 제치고, 유로컵 예선 쾌조의 2연승을 거두는 모습을 보고 새벽 4시가 넘어서 잠이 들었다. 하지만 오래 눈을 붙일 수는 없었다. WNBA 파이널 시리즈 1:1에서, 뉴욕과 미네소타의 건곤일척 3차전 승부가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뉴욕 리버티 (80) @ 미네소타 링스 (77) 이번 시즌은 참 묘하다는 기분이 드는 것이, WNBA의 뉴욕 리버티나, MLB의 뉴욕 양키스나, 평소 응원하는 팀들이 아닌데, 어쩌다 보니 두 팀의 경기를 뉴욕 직관하고 돌아 오는 바람에, 짧은 정이 들었는 지, 마음 속으로 응원을 하게 된다. 그리고 미국의 메이저 스포츠들은, 이상하게 매년 번갈아 가면.......
![[WNBA 파이널] 미네소타의 첫판 기선 제압 - 뉴욕 "브론델로 감독, 뭥미?"](https://img.zoomtrend.com/2024/10/11/3f7b1e16-6c44-5af8-9633-676545958659.jpg)
[WNBA 파이널] 미네소타의 첫판 기선 제압 - 뉴욕 "브론델로 감독, 뭥미?"
WNBA 파이널 1차전, 평상 시의 나라면 시합 후 곧바로 리뷰를 올렸겠지만, 하도 기가 막히고 열이 받아서, 밖에 나가 쇼핑도 하고, 맛집도 가고, 겨우 마음의 평화를 되찾았다. 미네소타는 세미 파이널을 5차전까지 격전을 치루고, 단 하루를 쉬고 적지인 뉴욕의 바클레이스 센터에 온 것인데, 4차전에 승부를 마치고, 충분히 휴식도 취하면서 재정비했던 뉴욕이, 그것도 열광적인 홈 팬들의 성원 속에서, 시작부터 4쿼터 중반 이후까지 줄곧 10점 차 이상을 앞서다가, 막판에 동점을 허용하고 연장전에서 패배했다는 것은, 도저히 샌디 브론델로 감독이 용서가 안된다. 그나저나 왜 이렇게 감정적이냐고요? 오늘 왕창 잃었거든요. ㅎㅎ 이 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