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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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가르간티아)체임버
취성의 가르간티아의 등장 인물메카로 주인공인 레도의 기체입니다.최고급 불판 -머신답게 데이터에 기반한 냉정하고 합리적인 사고에 바탕을 둔 행동체계를 가지고 있지만 감정을 배제한 사고체계만으로도 훌륭한 개성을 보여줄수 있는 확증적인 캐릭터. 이런 계열의 캐릭터들은 많지만, 체임버의 경우는 작중에서 보여준 멘토적인 모습과 인공지능으로 움직이는 킬링머신으로서의 이미지의 모습을 병립이 참 인상적이었지 싶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개그캐릭터나 그냥그런 살육머신이 아닌, 생각하는 기계로서 보여주는 입체적인 캐릭터라는 점은 개인적으로는 정말 마음에 드는 캐릭터중 하나기도 합니다. -작중에서는 냉온탕 레벨이 아닌 아프리카 사바나와 극지방 빙하지대를 오가는 캐릭터성을 보여줍니다. 이를테면 초반의 해적들

(인간군상잡담) 고바야시씨가 왜 귀엽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능.
뚱하고 어딘가 게으른데다 술먹으면 아재가 되는 OL이 왜 귀여운지 모르겠슴다:D 뭐랄까, 다사마와는 다른 방면의 매력일까요. 다사마가 여러가지 성격이 다양하게 혼재한 화려한 구성의 성격이라면 이쪽은 수수하면서도 담담한 성격에 거기에 약간의 갭아닌 갭으로 정이 있는 모습정도인데, 왜이리 멋진 캐릭터라고 생각되는건지...//ㅁ/// 마치 잘지은 맨밥의 어딘가 모를 고소함과 담백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 것과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랄까요. 내지는 되게 맛있는 맥주와 같은 느낌이랄까, 수수함에서 나오는 캐릭터의 매력이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뭐가 화려함속에 젖어있다가 수수함의 매력에 새삼스레 빠지는 느낌? 다사마야 말로 완벽한 캐릭터라고 되내이던차에 모든 것을 비운 솔리드하다고 평하고 싶을 정도

(걸즈&판저)소도코 (???:소노 미도리코!!!)
엄마눈빛 소도코:소도코라 부르지마!!???:알았어, 소도코.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개척하는 거라구?소도코: 야이 X발 년아 너 몇학년이야? -야생오리팀의 차장이자 오아라이 학원 풍기위원장인 소노 미도리코, 통칭 소도코입니다. 상당히 성실한 성격입니다만 성실함이 지나쳐서 깐깐하다고 봐도 무방한 인물이죠. 반면에 그 성실함과 반비례하게 놀림받는 면도 있습니다;. 찬찬히 뜯어보면 한입으로 두마디 안하는 정진정명 직구 타입인데다 이런저런 추진력도 제법 갖추고 있는 풍기위원장 입니다만 꽉막힌 성격때문인지 작은 키때문에 그런건지 이유없이 무시당하기 일수라는거. 게다가 학생회쪽에서 이 양반 도와주는것도 없는데다, 풍기위원들 내부적으로는 파조미(콘파루 노조미)와 고모요(고토 모요코)가

(걸즈&판저)마츠모토 리코-에르빈-
-하마팀 차장이자 역녀팀 멤버인 마츠모토 리코입니다.(역녀팀 멤버와 아키야마 유카리에게만 존재하는 소울네임은 에르빈), 롬멜 코스프레때문에 초반부터 눈에 확들어왔던 캐릭터, 작품이 작품인지라 독일군 코스플레이어가 눈에 안들어올수가 없는데다 전차석에 잠망경이 있어 옆자리의 멤버들이 잘 안보이는 3호 돌격포의 승무원중에서는 가장 눈에 잘 띄는 포지션이었죠. 굉장한 밀덕이지만 이쪽은 유카리와는 달리 생활형 밀덕은 아닙니다.OVA 5화에서 밀덕으로서의 찰진 모습은 유카리보다는 좀 약해보이는 느낌이죠. 다만 유카리가 굉장한 중증 덕후라는걸 생각하고 이 처자의 군복이나 부츠 수집을 생각하면 역시 보통은 아닌 레벨입니다. -작중 행적은 주로 같은 역녀팀의 멤버들과 세트로 묶여 가는 경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