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체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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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가르간티아)체임버
취성의 가르간티아의 등장 인물메카로 주인공인 레도의 기체입니다.최고급 불판 -머신답게 데이터에 기반한 냉정하고 합리적인 사고에 바탕을 둔 행동체계를 가지고 있지만 감정을 배제한 사고체계만으로도 훌륭한 개성을 보여줄수 있는 확증적인 캐릭터. 이런 계열의 캐릭터들은 많지만, 체임버의 경우는 작중에서 보여준 멘토적인 모습과 인공지능으로 움직이는 킬링머신으로서의 이미지의 모습을 병립이 참 인상적이었지 싶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개그캐릭터나 그냥그런 살육머신이 아닌, 생각하는 기계로서 보여주는 입체적인 캐릭터라는 점은 개인적으로는 정말 마음에 드는 캐릭터중 하나기도 합니다. -작중에서는 냉온탕 레벨이 아닌 아프리카 사바나와 극지방 빙하지대를 오가는 캐릭터성을 보여줍니다. 이를테면 초반의 해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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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그레이트마징가) 맹수장군 라이간
그레이트 마징가에 등장하는 미케네제국의 똥별집단 7대장군중 하나로 7대 장군중 최악의 지휘력을 가지고 있는 놈입니다. 암흑대장군이 이 녀석의 전투수를 꽤 여러번 별고 작전에 써먹는 걸 보면 전투수의 수나 능력은 괜찮은거 같은데, 멍청한 놈을 보내거나, 맞지않는 명령을 내리거나 등등의 문제로 휘하 전투수들이 어처구니 없이 박살나는 확율은 제일 높은 녀석이지요., 암흑대장군은 얘를 한번 단독 지휘 보냈다가 두번다시 안보냈는데(...) 아르고스와 지옥대원수도 한번씩 보낸다음에 안쓴거 보면 무능한놈 맞을지도요(...그런데 이건 스카라베스도 지옥대원수 대에는 한번밖에 못나온거 보면 꼭 능력의 문제는 아닌...가? ) 아무튼 12화에서 다잡은 테츠야를 수중 능력도 없는 바이소니아에게 연구소 공격을 명해서 말아먹고
와일드카드-병신같은 한해였습니다
1. 9회까지 보다가 운동 갔다 와서 13회말 봤는데 친구들과 지인들 증언이 하나같이 눈썩는 폐급 경기력이라고 했고 실제로 막판만 봐도 그러더군요. 2. 올해의 실패의 지분은 7할이 감독이고 3할이 프런트입니다. 그런데 감독을 선임한게 프런트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둘 다 합쳐서 모든 지분이 다 있다고 봐야합니다. 프런트, 특히 허민이 이장석 색 지운다고 작년에 훌륭한 지도력으로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던 장정석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시점부터 불안했었고 데려온 손혁은 염레기 마크2로 팀 전력을 갉아먹고 팀 승리를 패배로 바꾼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자칭 야구인이나 타팀 팬들은 헛소리 찍찍 싸댔는데 손혁 새낀 늦어도 8월 초엔 잘렸어야 했습니다. 개병신 같은 번트 작전에 정신 나간 투수교체에 염
명일방주 개인 티어
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