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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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이가 다녀온 BEST5] 황홀한 선셋 해외여행지 추천 / 석양 사진

[배짱이가 다녀온 BEST5] 황홀한 선셋 해외여행지 추천 / 석양 사진

[배짱이가 다녀온 BEST5] 황홀한 선셋 해외여행지 추천 / 석양 사진 여러분 기억 속에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해 질 녘을 보신 적 있으시겠죠? 에서는 황홀한 선셋 / 석양이 기억에 남는 #해외여행지추천 하겠습니다.아시다시피 더 좋은 곳들도 많겠고, 하필 가던 날 날씨가 안 좋다거나 하는 상황에 따른 감동 지수가 낮게 평가된 곳도 있을 거예요. 참고해서 봐주세요! 언젠가 자유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때, 배짱이가 전한 BEST5가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배짱이가 지금껏 다녀온 100여 개 이상 여행지를 바탕으로 선정한 여행지입니다 * *앞으로 다양한 BEST5를 기대해 주세요*▲ 많은 분.......

[도미니카공화국] 모로성

[도미니카공화국] 모로성

2017. 09. 01(금) - 04(월) / La Habana del Este, La Habana 일명 '모로성'이라고 불리우는 곳.관광명소이기도 하다.정식명칭은 '까스띠요 데 로스 뜨레스 레예스 델 모로(Castillo de los Tres Reyes del Morro)''언덕에 있는 세왕의 성'이라는 뜻이 된다.모로성에서 맞은편에 있는 아바나의 말레꼰(Malecon 방파제)이 잘 보인다.이렇게 주변에서 기념품도 판다.가격은 여느 관광지처럼 싸지 않다.굳이 택시 말고 이 성을 지나는 택시를 타면 거의 공짜나 다름이 없다.쿠바는 대중교통비가 워낙 아주 많이 저렴하기 때문에

쿠바 배낭여행 (23) 존만의 비밀장소 in 모로성

쿠바 배낭여행 (23) 존만의 비밀장소 in 모로성

Everyday we pray for you|2014년 4월 8일

존은 나에게 산티아고 데 쿠바의 시내 이곳저곳을 구경시켜주려고 했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의 시도가 실패로 끝났다. 내가 산티아고에 도착했던 때가 주말이어서,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이 문을 닫았기 때문이었다. 두어번 정도 박물관 문 앞에서 발걸음을 돌리게 되자, 존은 머리를 북북 긁으며 곤란해했다. 존 : 여기가, 들어가면 볼 거 많은데, 아우 씨. 나 : 괜찮아. 나 박물관이나 미술관 별로 안좋아해. 빨리 피곤해져서. 사실이긴 하다. 정말 너무너무 보고 싶은 특별한 작품이나 유물 같은 게 없다면 굳이 박물관에 찾아가는 타입은 아니니까. 존 : 그래? 음 그럼... 거길 가야겠다! 나 : 엥? 어디? 이번엔 설명 좀 제대로 해줘. 존 : 우리는 모로성에 갈거야. 거기

쿠바 배낭여행 (4) 굴러는 가나, 러시아산 택시

쿠바 배낭여행 (4) 굴러는 가나, 러시아산 택시

Everyday we pray for you|2013년 11월 1일

조건1. 동양인, 조건2. 여자, 조건3. 혼자. 위의 조건을 모두 갖춘 채로 아바나를 거닌다는 것은 참으로 성가신 일이다. 어떤 골목에 들어가도 온갖 관심과 주목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헤이, 치나(중국인 여자)! 치나!" "쓰읍- 올라!" "린다(귀엽다), 치나!" 아바나 사람들은 왜 그렇게 호기심이 많은 건지! 정말 5분 이상 조용히 걸은 적이 없다. 아저씨 둘, 셋 정도만 모여 있다 싶으면 날 향해 온갖 질문 폭격을 해대니 말이다. 치나냐, 덥냐, 아바나 좋냐, 혼자냐, 자기 어떠냐(?)... 산책이 취미인 나, 원래는 걸어다니며 많은 생각들을 정리한다. 하지만 올드 아바나에선 절대 사색에 잠길 수 없었다. 난 아바나를 거닌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