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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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The Core, 2003)
코어 (2003)감독: 존 아미엘출연: 아론 에크하트, 힐러리 스웽크 지구 내부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이 많은 것 같다.난 주로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데..지구 내부도 우주와 같다는 느낌~ 나쁘지 않은 영화였다. 생소한 프로젝트인 데스티니가 약간의 험이였던거 같다.

티아라 화영, 결국 계약 해지 (수정 및 첨가)
나는 무슨 대단한 발표라도 하는 줄 알았네. 화영 입장에선 잘 됐고 당연한 얘기지만 티아라 불화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발표. 하기야 생각해보면 대표란 양반이 '멤버간의 불화로 하여금 심한 상처를 입은 랩퍼 화영을, 팀의 단합을 도모하고자 내보내기로...'라고 하는 것도 우습겠다. 이것도 굉장히 어처구니가 없는게 특별히 멤버간 합의는 없었던 모양이다. 하기야 정말 왕따였다면 무슨 합의가 필요 했겠어? 아무튼 내가 보기엔 얘네 이미지 회복은 힘들것 같다. 영원히. 기사 및 김광수 대표 전문 보기 누군 한가하게 중대 발표하고 누군 밥도 못먹고 중대 업무 하고. 남들은 하고 싶어도 못 하는게 연예인인데 배가 불렀네. *추가. 아니 씨발, 여러분 우리 생각을 해 봅시다. 요새 학교 폭력이니 왕따니 해가지고
티아라 중대 발표
가 뭔진 모르겠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얘네 진짜 많이 크긴 컸다. 음악프로가 아닌 예능프로 라디오스타로 데뷔할 때, 방송 더럽게 못하는 아이돌이 하나 나왔다 싶었고 초신성이랑 TTL이라는 곡을 부를 때만해도 흔한 좆망 테크트리의 좋은 표본 중 하나가 될거라 생각했다. 이후 보핍보핍으로 급부상하고 처음처럼이라는 어색하기 이를데 없는 섹시 컨셉에 가사는 질펀하기 짝이없는 외설스런 노래로 정착. 너 때문에 미쳐라는 노래같지도 않은 노래로 쐐기를 박았다. 그렇게 잘 나가다 방송 태도 논란으로 지연이가 그룹을 들어올리더니 코어의 광수가 애들을 심하게 굴린다는 설이 돌고, 그것이 기정 사실화 될 때쯤 얘쁜이가 기어코 집어던져 버렸다. 결정타로 강간돌이 구설수에 올라 코어는 말 그대로 코어를 당했다. 그 이후로도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