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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술도녀2] 한선화 스페셜
술도녀2를 재밌게 봤지만 역시 진짜 술꾼인 한선화가 제일 매력적이던~ 술 마실 일이 별로 없어져서 그런가 더 부럽게 느껴지기도 하고~ 친구들이 모두 같이 산으로 들어가는 것도 판타지적인 로망 그대로라 미쳤ㅋㅋㅋㅋ 피 같은 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이서만 살다보니 별별 것들로 ㅎㅎ 귀신도 도랐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옛날 갬성으로 좋았던~ 개조 시원 Mk.2 무엇ㅋㅋㅋㅋㅋㅋㅋ 암 투병이 끝나고 마시는 술은 무슨 맛이었을지~ 요가로 넘어가서도 도라이다워섴ㅋㅋㅋㅋㅋㅋㅋㅋ 옛 이야기도 쌉싸름하니 웃픈게 ㅜㅜ 엄마인 박진희 에피소드도 진짜 짠하면서도 소주 도

"여곡성" 리메이크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네요.
이 영화의 경우에는 리메이크가 어떠게 나올지 궁금한 쪽이기는 합니다만, 동시에 불안하기도 합니다. 워낙에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잘 되기 힘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셋째 며느리 역할로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신씨 부인 역할로 박진희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에 이민호가 추가 되었다고 하네요.
[청포도사탕;17년전의 약속] 흥미롭게 볼만한 영화는 아닌듯
감독;김희정 주연;박진희,박지윤,김정난지난해 9월 초 국내 개봉한 영화로써박진희 주연의 저예산 영화 이 영화를 굿다운로더 사이트를 통해 다운받아서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박진희 박지윤 김정난 주연의 영화로써 지난해 9월 초 소규모로 개봉한영화 이 영화를 굿다운로드 사이트를 통해 다운받아서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뭐라 해야할까 그렇게 흥미롭게 볼만한 영화는 아니라는것을 느꼈다는 것이다.약혼자 지훈의 사고 소식을 듣고 찾아간 병원에서 중학교 동창 소라를 만나게되는 선주의 모
만남의 광장
시대의 아픔을 코미디로 풀어낸 우리 현대사에 있어서 가장 아픈 상처라고 한다면, 6.25 전쟁으로 인한 남북 분단과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우리 영화계에서는 위 두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들을 속속 제작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한 ‘웰컴 투 동막골’과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화려한 휴가’다. 후자가 사실적인 면에 초점을 두었다면 전자는 판타지적이면서 코미디적인 면을 부각시켜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이 영화 ‘만남의 광장’은 ‘웰컴 투 동막골’의 계보를 잇고 있다. 6.25 전쟁과 강원도 두메산골을 배경으로 하고 코미디적인 요소를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두 영화가 많이 닮아 있다. 다만 다른 점이라면 이 영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