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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 제주비어 양조장 투어
이번 제주여행은 미리 예약해서 간곳들이 있었는데 그 중하나 제주비어 양조장양조장투어가 나름 재밌어보여서 가보려했는데제주비어가 생긴지 얼마 되지 않기도 했고 제주비어 맥주가 마시고싶었기에 제주비어로 예약했다 tip! 제주비어에서 예약하면 12,000원 인데 검색해보면 제주비어투어로 더 저렴히 예약할 수 있다 우린 와그에서 예약 바람을 헤치고 달려간 제주비어연말이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논 입구 매표는 3층이라 3층으로 ㄱㄱ 3층에 와보니 매표해주는 곳 말고도 다양한 상품들이 배치되있었음맥주관련 책들과 제품들 외에 제주관련 디자인제품들도 있어서티켓을 받은 후 투어시간까지 조금 남아서 구경도 했다 귀여운

제주 무인카페 '노을언덕'에서 분위기 좋은 커피를
제주공항 근처 바당좀녀집에서 저녁식사를 마친 후에는 비행기 출발 전까지 시간도 때울 겸해 용담해안도로에 있다는 분위기 좋은 무인카페 '노을언덕'에 찾아갔습니다. 바당좀녀집에서 도보로 20분 정도 밖에 안 걸리는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처음으로 찾아가본 '무인카페 노을언덕'은 이름 그대로 사람이 없는 조용한 카페였습니다. 게다가 건물의 디자인도 무인카페답게 독특하더군요. 처음으로 들어가본 무인카페의 내부는 원목 냄새가 풀풀 풍길 듯한 분위기가 나는 자연주의적인 예쁜 인테리어를 보여주었습니다. 다시 나가기가 싫어질 정도로 아름답더군요. 무인카페 노을언덕의 테라스에서 내려다본 해안도로의 풍경은 저녁노을에 반사되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사진만으로는 표현이 부족할 것 같네요. ㅎㅎ 모처럼 카페에 왔으니 커피도 마

제주맛집 '바당좀녀집'에서 맛있는 전복죽과 회
첫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 날에는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바당좀녀집'에서 맛있는 전복죽과 생선회로 저녁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바당좀녀집의 내부는 겉보기보다 더 넓어서 100명까지도 동시에 식사가 가능해보일 정도였습니다. 제주도에 유커들이 많았을 때에는 거의 가득찼을 것 같네요. 바당좀녀집은 맛있는 전복죽으로 유명해서 저도 전복죽으로 주문했습니다. 잠시 후에 나온 전복죽을 먹어보니 소문대로 꿀맛이더군요. 전복이 기대보다 적어보이기는 했지만 죽맛 자체는 아주 고소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제주도에 와도 이곳의 전복죽으로 먹고 싶을 정도예요. 전복과 함께 먹었던 생선회도 맛있었습니다. 색깔을 보니 고등어회 같더군요. 바당좀녀집에서는 회가 한 접시당 만원이면 충분하니 회를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반드시 들러야
![[제주 올레] 5일차, 온평리에서의 하루. 놀멍 쉬멍 먹으멍](https://img.zoomtrend.com/2017/11/28/c0223727_5a1bdd6796e2f.jpg)
[제주 올레] 5일차, 온평리에서의 하루. 놀멍 쉬멍 먹으멍
아직도 블로그 적응기이니까. 이번엔 혼잣말로 써보는 포스트. 날씨체크 5일째 아침이다. 눈 뜨자마자 날씨체크부터.. 요 며칠 너무 바람을 맞아서 자연스럽게 확인하게 된다. 어제 풍랑경보가 뜨기도 하고 체력도 떨어져서 휴일을 갖기로 한날..ㅇㅅㅇ 아침식사는 전날 사장님께 예약을? 걸어야 했는데 느긋하게 9시에 먹기로 했다. 깡이 역시 쉬더라도 밥은 먹고 쉬기로. 달휴 게하 카페테리아 컨테이너 방을 나와서 컨테이너 카페테리아로 들어가는 깡이. 요 며칠 부지런한 생활해서 아침시간에 딱 일어나준다. ㅇㅅㅇ후후 달휴 게하 조식 귤하고 직접 만드신 샌드위치. 그리고 레드키위를 주셨다. 커피도 내릴 수 있고. 샌드위치는 가게에서 파는 것 만큼 맛있었는데 치즈와 채썬 양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