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세타의수해번역

포스트: 15|아이템:셀세타(16)
Tags

Posts

15 posts
이스 셀세타 수해 - 25

이스 셀세타 수해 - 25

조훈 블로그|2013년 9월 2일

지도에 파란 깃발로 표시된 셀레이 북쪽 던전으로 가자. 밸리 : …설마 오즈마가 아돌 일행과 함께하게 될 줄이야. 하지만 뭐, 너희라면 안심이야. 우리 오즈마를 잘 부탁해. (북쪽 끝, 막다른 곳으로 가면 이벤트) 오즈마 : 이 주변이 아돌의 수첩에 있던 지하 유적으로의 입구가 될 텐데……. 카나 : …있지, 아돌은 최근에 여기 왔다는 거지? …………. @ 왜 그래? @ 배라도 고파? (배라도 고파?) 카나 : 응… 그치만 괜찮아. 이 정도면 아직 참을 수 있거든. 그보다, 음…. 역시 기분 탓인가? 듀렌 : 좋아, 입구 비슷한 게 있는지 이 주변을 찾아보자. 접근하면 느낌표가 활성화된다. 카나 : 이건……? 오즈마 : 보아하니 어떤

이스 셀세타 수해 - 21

이스 셀세타 수해 - 21

조훈 블로그|2013년 8월 18일

퀘스트를 하는 겸해서 주변에 말을 걸어보자. 도전장! 『의뢰주』 에반 & 라일 『보수』 보물 ◆---------------------------------------------◆ 숲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좋다. 이걸 본다면 여관 주점 앞 광장 앞으로 와라! 【기한부】 ---에반 & 라일 ◆---------------------------------------------◆ 급구, 광부 보조 『의뢰주』 와그너 십장 『보수』 성과급 ◆---------------------------------------------◆ 광산은 변함없이 매우 바쁜 실정입니다. 때문에 이번에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일할 수 있는 광부 보조를 모집합니다. 힘을 빌려줄 사람은 직접 광산까지

이스 셀세타 수해 - 11

이스 셀세타 수해 - 11

조훈 블로그|2013년 6월 5일

(다시 말을 걸면) 카나 : 좀 더 아버지 상태를 보다가, 나중에 나도 갈게. 그때까지 정보 수집을 부탁해. * 다른 대화 번역은 생략했다. 대충… 1. 사라진 사람들이 걱정된다. 2. 왜 같은 부족 사람들이 부락을 습격했나. 3. 아돌의 혐의가 풀렸다. ……이런 반응이다. (마을을 나가려 하면) 듀렌 : 가면 패거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야 해. 부락을 돌면서 이야길 들어보자고. (회합소에 들어가면 이벤트 발생) 라몬 : 자네들……. 듀렌 : 흠… 어제 숲으로 수색을 나섰던 게 당신들? 담라스 : 그건 난데… 그게 왜? 듀렌 : 아아, 어제 습격에 대해서는 물론 들었겠지? 우린 가면을 쓴 놈들의 행방을 쫓고 있는데…… 담라스

이스 셀세타 수해 - 6

이스 셀세타 수해 - 6

조훈 블로그|2013년 5월 26일

(성벽을 내려가서 총독부로) 그리젤다 총독 : 흠, 귀공들이군. 재차 말해 두지만, 지도 작성에 대한 보고는 내게 직접 가져와 주었으면 하네. 참고로 포상금은 일정 단계별로 준비해두었는데……. 단계에 따라서는 골드가 아닌 포상도 준비해두었네. 물건으로 낚으려는 건 아니지만…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겠군. (한 번 더 말을 걸면) @ 지도 작성의 경과를 보고한다 @ 이야기를 한다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그리젤다 총독 : 숲은 한번 발을 들이면 되돌아오지 못한다는 금기의 땅이지. 필시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대들의 활약에는 기대가 크네. 부디 건투를 빌겠네. (지도 작성의 경과를 보고한다) 그리젤다 총독 : 숲의 지도말이군- 그럼 보고를 들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