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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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 케이스 3 (Basket Case 3.1991)
1991년에 프랭크 헤넨로터 감독이 만든 바스켓 케이스 시리즈 세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으로부터 수개월이 지난 후, 재차 분리 수술을 받아 벨리얼과 떨어진 드웨인이 구속구에 묶인 채 감옥에 갇혀 있다가 루스가 다시 꺼내줬는데, 벨리얼과 붕가붕가를 한 이브가 임신을 한 상황이라 출산을 위해 기형 인간 가족 전원이 스쿨버스를 타고 할 삼촌댁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드웨인이 전작의 막판에 미치광이가 됐는데 본작에서도 그걸 그대로 이어 받아 언제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존재가 됐다. 애가 완전히 맛이 간 것도 문제지만 트러블 메이커로서 사건의 중심에 있어 온갖 사건 사고의 원인을 제공해서 주인공으로서의 존재감이 살아났다. 여전히 기형 인간 가족이 떼지어 몰

영화비 세부 조정? 그냥 영화 금액 인상!
오늘 드디어 CGV가 다음주부터 적용될 대규모 금액 인상(!)에 대한 내역을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본인들 입에서는 세부 규모 조정이라고 했었죠. 흔히 말 하는 시간대별로 요금을 달리 하는 방식, 그리고 주말 요금 산정 방식에 관해서 약간의 변화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 전모가 밝혀졌는데, 말 그대로 땅 짚고 헤엄치기를 그대로 시전하려고 하는 듯한 모양세를 가져왔더군요. 자세한건 보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방문하는 대학로 기준입니다. 일단 사소한 것 부터 이야기 하면, 3D 요금을 1000원정도 인하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건 다 올랐습니다. 심야는 제가 갈 수도 없는 곳인지라 관심도 없죠. 게다가 프라임타임이라는건 말 그대로 퇴근 이후에 사람들 몰리는 시

네오플의 병크는 멈추지 않는다. 사이퍼즈 이벤트는 왜 다 이따위지?
올해도 네오플의 병크 시간이 왔습니다. 이제부터 도저히 화를 참지 못해 끝까지 반말로 포스팅을 할 것이므로 저의 깊은 빡침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네오플 니네 미소녀 게임단과 여성부 대회한걸로 모자랐냐? 미소녀 게임단 - 지금 뭐하고 있는 지 아무 이야기도 없다가 찾아보니 나온 소식은 해체. 여성부 대회 - ㅋ 아무 관심도 못 받고 아무 흥행도 못 하고 만약 외모가 되는 분들이 우승했다면 미모의 유저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홍보라도 해 봤겠지만 현실은 그런거 업ㅅ다. 애시당초 예쁜 여자 사람이 게임을 왜 할거라고 생각하냐? 조금 신경써서 차려입고 나가면 흑심 가득한 남자가 널렸는 데 어장관리하면서 놀면 되잖아. 정말 무슨 BO빨하냐? 여자여자여자여자 대체 왜 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