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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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지 그림자: 심연 (2017) / 제임스 폴리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2월 17일

출처: IMP Awards 완벽한 남자친구의 비밀스러운 성적 취향을 견디다 못해 헤어진 아나스타샤 스틸(다코타 존슨)은 그를 잊지 못하는 크리스챤 그레이(제이미 도넌)의 구애에 결국 다시 사귀게 된다. 아나스타샤를 위해 성적 취향을 참기로 한 그레이와 좋은 시간을 보내던 아나스타샤는 몇몇 사고가 터지지만 그레이와의 사랑이 점점 깊어진다. 전편과 비슷하게 생각보다 야하지 않고, BDSM을 표방하는 영화치고 강도가 형편없으며, 주인공 주변의 장애는 결정적이지 못해 쉽게 해결된다. 주인공 연애를 잘 키워주려고 작정한 듯 허울 뿐인 장애는 가볍게 해결된다. 부잣집 도련님과 연애물에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가족 반대가 전혀 없고 심지어 이상적이기까지 한 시부모와 사건이 심각해질 가능성이 있나. 그러면서 완벽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그림자는 확실히 많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8월 2일

감독;샘 테일러-존슨출연;제이미 도넌, 다코타 존슨, 루크 그림즈, 제니퍼 엘동명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E.L.제임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제작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과논란을 얻은 영화 북미 개봉당시 킹스맨을 제치고 1위를 한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저녁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이래저래 많은 논란을 일으켰던 영화여서 그런지 이래저래 굼금증을 가지고 봤습니다그리고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 역시 말이 많을만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무미 건조 그 이하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무미 건조 그 이하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7일

이 영화를 보는 데에는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었죠. 심지어는 이 영화의 원작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팬픽으로 시작해서 출판이 결정된 매우 독특한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그 이야기의 가장 기묘한 부분들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 이번 리뷰를 쓰게 된 것도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번 영화가 정말 기묘할 거라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제가 영화 보는 관점에 관해서 제 자신을 의심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물론 제가 트와일라잇에 관해 굉장히 좋게 봤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다만 트와

<니드 포 스피드> 감상 - 꿈은 이루어진다 (스포일러 있음)

<니드 포 스피드> 감상 - 꿈은 이루어진다 (스포일러 있음)

라이프 오브 수니|2014년 4월 25일

*** 영화 스포일러 있음. 스포 없는 단순 감상은 http://chuinggum.egloos.com/4095829 ***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아무리 주변인들에게 가 너무 좋으니 꼭 보라고 말해도 다들 도미닉 쿠퍼 때문에 그러는 거 다 안다고 날 색안경 낀 눈으로 바라본다. 물론! 도미닉 쿠퍼가! 좋긴! 하지만! 도미닉이 나온 영화라고 무조건 추천하는 건 아닌데! 내가 같은 영화 추천하는 거 봤냔 말이지!(콜린 파렐 주연 영화인데 정말 재미없다) 아무튼 그리하여 나는 읽어줄 이 없는 감상문을 이 블로그에 훌훌 털고 이따 3차 관람을 마지막으로 를 보내주려고 한다. 사실 나도 알고 있다. 주연배우가 레이싱 영화 주연으로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