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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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587회 올림픽대로 여자 귀신정체
궁금한이야기Y 587회 올림픽대로 여자 귀신정체 일전에 모 커뮤니티에서도 난리가 났었던 올림픽대로를 역주행으로 걸어다니는 사람. 어떤 사람은 귀신이라고도 하고 또 다른 사람은 그냥 책을 손에 든 여자 학생이라는 사람들도 있고 의견이 다분했다. 나도 그분의 정체가 궁금하려고 하던 찰나에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 해당 이슈건을 저번 5월 6일 금요일 밤9시에 다뤘던... 그래서 그때의 방송을 보고 비로소 그분이 귀신이 아닌 그냥 일반 사람인 것을 확인했다. 그 내용을 간단히 한 번 정리해본다. 그분이 왜 그렇게 대로 한복판을 걸었던 것인지... 그리고 그분을 어떻게 찾게 된 것인지. 도대체 왜때문이었는지 말이다. 해당 회차는 궁.......
요재신전지화피인 (聊斋新传之画皮人.2022)
2022년에 ‘윤파’ 감독이 만든 중국산 판타지 영화. 내용은 양주성에서 여자 요괴들이 나타나 남자를 홀려 정기를 빼앗아 죽이는 사건이 자주 발생했는데. 중병에 걸린 아내 ‘아여’의 치료비를 구하기 위해 그림을 그려서 팔던 선비 ‘왕희경’이 우연히 여자 요괴 중 한 명인 ‘용’을 만나고 그녀를 집안의 손님으로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포송령’의 ‘요재지이’에 수록된 ‘화피(画皮)’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다. 본래 원작 내용은 산서성 태원 지방에 사는 왕씨 성의 선비가 길을 가다가 아리따운 여자를 만나 거두어들였는데. 그녀가 실은 사람 가죽을 벗겨서 뒤집어쓰는 요괴였고. 조심하라는 도사의 충고를 무시했다가 결국 배가 갈리고 심장을 뜯겨 죽었다가, 왕 선비의 부인 진씨가
고스트 코인 (Game pluk phi.2014)
2014년에 ‘티와 모에이타송’ 감독이 만든 태국산 호러 영화. 영제는 ‘Ghost Coins(고스트 코인)’이다. 내용은 10대 학생인 ‘톤’과 ‘잭’은 ‘유령 사냥꾼’을 자처하며 미신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면서 조롱하는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었는데, 그와 반대로 톤의 형인 ‘토르’는 우등생이라서 ‘비’가 토르를 짝사랑하는 가운데. 그런 비를 남몰래 연모하던 ‘잭’이 방송 도네이션 수익을 미끼로 ‘톤’을 꼬드겨 작당모의해서 ‘토르’와 ‘비’를 억지로 끌고와 자신들의 유령 사냥군 생방송에 참가시켰다가, ‘토르’가 숲속 깊은 곳에 있는 묘지에서 발견된 해골 시신의 입속에 장례용 금화를 훔친 직후부터 ‘톤’과 함께 둘이서 다른 일행과 따로 떨어진 채로 기
나만 보이니 (2021)
2021년에 ‘임용재’ 감독이 만든 호러 코미디 영화. 4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2AM’의 멤버 ‘정진운’과 4인조 걸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이 남녀 주인공으로 나온다. 내용은 신인 영화 감독 ‘박장근’이 프로듀서 ‘민정’, 촬영감독 ‘인현’, 동시녹음기사 ‘영식’, 남자 배우 ‘지석’, 여자 배우 ‘유리’ 등과 함께 로맨스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산속에 버려진 폐호텔에 찾아갔는데 촬영 도중 귀신이 목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영화 촬영 도중 귀신이 목격되면서 겪는 귀신 소동을 메인 소재로 삼고 있고 본격 코믹 호러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코미디도, 호러도 완벽하게 실패한 작품이다. 전체 스토리의 약 90%가 영화 촬영. 정확히는, 영화를 촬영하는 스태프의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