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쇄를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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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오늘의 웹툰] 착한 열정 드라마
중쇄를 찍자는 개인적으로 일본 드라마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교훈적이고 착한 내용이라 몇 편 보다가 그만두었었는데 리메이크한 오늘의 웹툰도 엇비슷합니다. 그래도 억텐이 좀 덜하고 김세정이나 남윤수 등의 캐릭터도 무난히 괜찮아서 끝까지 보긴 했네요. 옷 소매 붉은 끝동에서 좋았던 하율리가 현대적으로 나와 반갑기도 했고 남윤수와도 잘 어울린다고 보았지만 역시 서브는 서브라 ㅜㅜ 확실히 다수는 사랑받는 것 보다 사랑하는 쪽이긴 한 듯~ 김세정은 최다니엘에게 맡기라고... 물론 그쪽도 남보라가 있지만 ㄷㄷ 착한 일본풍 열정 드라마긴 했지만 다시 응원이 필요한 시기라 그런가 일드들도 다시 시작할만할지도~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추천 중쇄를 찍자 리메이크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추천 중쇄를 찍자 리메이크 최근 드라마가 방영 되기 시작하면서 더불어 주목 받고 있는 일본의 모 작품이 하나 있다. 을 보신 분들은 적어도 해당 작품의 타이틀을 들어보시기는 하셨을 듯! 바로 드라마 중쇄를찍자 이다. 일본 작품으로 오웹의 원작으로도 알려져 있다.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오다기리 조도 나오고 쿠로키 하루를 비롯해 인기 배우들 많이 나옴. 그나저나 이 작품을 국내에서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곳이 있느냐! 결론은 있다! 어디? 바로 넷플릭스에서... 들어가셔서 해당 제목 검색하시면 바로 나오는데 한글 자막도 있어서 볼 수 있음.......
2022년 영화일기-4월(북샵~살인자의 쇼핑목록)
2022년4월2017년 11월 심장 수술 후 1년에 한 번 받는 심장초음파(정밀) 검사 결과가 다소 안 좋아졌다. 매년 조금씩 심장 내 혈관 혈압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긴 시간 아파서 걷기 운동 등을 멀리하고 상처난 항문에 무리가 안 가기 위해 거의 누워있다보니 다시 뒤로 돌아간 모양이다. 여러 일들이 한꺼번에 있어 거의 사면초가라 느껴지는 요즘,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심장 건강이 그렇다하니 많이 낙심이 든다. 어떻게든 다시 매일 걷기운동을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 재수술은 꿈도 꾸기 싫으니까. 경제적 위기나 혼자의 외로움에 의한 우울감도 심장에 적일것이다. 건강이 제일 우선임을 잘 알기에 오늘도 심신을 위해 힘 쓰는 걸로! 마음 건강을 위해 영화는 매우 많이 봤지만, 본격적
![[일드] 중쇄를 찍자 (중판출래) _ 2017.02](https://img.zoomtrend.com/2017/02/26/f0049445_58b245b115945.jpg)
[일드] 중쇄를 찍자 (중판출래) _ 2017.02
원작은 만화.아직 6권정도까지 발매가 된 듯 한데...이정도의 포텐만으로 드라마화가 된다는 게 놀랍다.역시 만화는 컨버팅하기 좋은 형태의 컨텐츠라는 생각이 든다. 만화 산업의 일면을 슬쩍 들여다볼 수 있는 점이 좋다.난 기본적으로 만화에 관심이 많으니까. 너무 착하게 미화된 느낌이 있지만뭐 일드자체가 비교적 권선징악에 착하고 상식적으로 흘러가는 경향이 있으니그 안에서는 충분히 재밌다. 생각보다 출연진이 빠방함. 고독한 미식가에 아라카와 요시요시 #무려 오다기리 죠까지 나오다니역시는 역시라고 오다길이 나오면 역시 시각적 쾌감이 팡팡 느껴진다.그냥 편집자처럼 하고 나오는데도 말이지. ㅋ 영업부의 유령사원 사카구치 켄타로# 는 처음 봤는데 느낌이 좋다.착하게 잘생겼는데 매력까지 있다. 잘 크면 오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