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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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태풍이 휘몰아친다 !
BEFORE 시나리오에서 쥬얼 긁어모으는 중~~ 작업 완료 솔직히 이제는 쓰알 자체는 가지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어차피 제가 쓰알 하나 먹을 때, 다른 양반들은 장기적출급 과금을 하니까... 스코어 올리려고 과금하는 건 바보짓. 다만...예쁘니까 지르는 거죠. (그게 그거) 내일은 제가 좋아하는 아이, 그리고 가급적이면 스킬도 좋~게 붙어가지고 의상도 예쁘게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뭣보다도 제가 모셔갈 수 있는 자비를 베풀어주시는 것도 잊으시면 안되겠죠. 10연 티켓까지 합치면 90연... 많지는 않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뭔가를 노려볼만한 최소의 자세. 실제 과금액으로 따지면 1만 6800개가 거의

칸코레 이벤트날이 밝아왔습니다
그저 이번 이벤이 창렬하지 않고(...), 2갑에 성공할수 있길 바랄뿐입니다 ㅋㅋㅋㅋㅋ 유저여러분들도 모두 원하는 바를 이루시길!
[칸코레]2주 정도 된 뉴비 기록
이것이 게임을 시작하기 전 제가 생각했던 함대 컬렉션입니다. 어디서 줏어듣기로는 함대를 만들어서 적 함선들과 싸우는 게임이라고 하길래 이런 게임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을 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착각을 하고 있음이 틀림없다고 생각한 제 친구들이 말해준 칸코레는 이러했습니다.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이런 느낌이더군요. 고작 2주 정도 플레이해놓고 뭐라고 평하기는 참 그렇습니다만 게임 자체는 생각보다 잘 만들어진 느낌입니다. 간단명료한 게임 방식이면서도 파고들게 만드는 요소도 충분하며 컬렉션-류 게임 답게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죠. 이런류 게임의 특성상 초반에 드랍되는 배들은 어차피 쓸모가 없을테니 그냥 자원이 모이는 족족 주력함을 건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운빨이 되었는지 제법 순조롭

2박 3일 일본 여행 차분히 고민하며 계획을 짜고 있는 중.
이제 10일 남았네요. 결전의 날이..... 하지만, 가이드 북의 지하철 노선표를 보는 순간. 던전? 어딘가의 던전?! 급 불안해집니다. 초행길에 솔플이라서- 일단 지하철 티켓을 뭘로 구입해야..... 일단 계획은... 14(첫째날): 아키하바라. 15(둘째날): ??? 16(세째날): 호텔 근처에서 놀다가 귀환. 입니다. 뭐, 저는 덕력이 약하기에- 아키하바라 조금 돌아도 그렇게 피해가 오는 것은 아니기에.... 뭐, 그런겁니다. 어찌됐든 이렇게 계획은 잡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하철 티켓은- 도쿄 서브웨이 티켓 3일짜리를 구해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둘째날은 어디를 갈까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는 중이며 아마 먹거리 위주(특이한 음식)로 돌아다닐 계획입니다. 문제는 해매는 게 걱정되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