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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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그래비티 - 좌절감이 인류를 키울수 있을까요?
수난극, 감동적인 귀환의 서사, 거대한 삶의 재현. 그래비티에 대한 찬란한 수사들. 그러나 우리들은 이 그래비티의 신화를 벗겨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최소한 저에게는, 이 영화가 인류의 좌절감이 깊게 드리워져있다고 봅니다. 팩트만 보죠. 물론 실제로 이렇게 케슬러 신드롬이 일어날 확률이 정말 낮습니다만... 러시아에 우주위성을 폭파시키는 바람에 모든 우주정거장이 대파되고, 겨우 단 1명이 기적적으로 생환하게 된다. 닥터 스톤이 귀환한 것은 좋죠. 그러나 결국 그 장대한 서사가 끝나고 남는 것은 인류의 실패만이 남습니다. 미국 메이저 영화사에서 1억달러나 투자해서 만든 영화입니다. 대중영화, 상업영화에 이런 실패가 나왔습니다. 이는 가장 큰 자본주의 시장에서조차 자신감이 상실되어버렸다는 이야기 일수

6년전_마법소녀물.swf
흔한 마법소녀의 펫.SWF - by 리킬 오랫만에 보는 대마법고개 간만에 씹덕 관련 유머판을 돌다가 발견했는데 오랫만에 보는 유물(?)이군요생각해보면 2006년을 대표하는 애니로 '하루히/오란고교/무사시건도(....)'와 같이재패니메이션이 꽤나 정신없어던 시기였던걸 깜빡했군요 -_-;만일 대마법고개에 대해 모르신다면 간단하게 검색하셔도 패기넘치는 전적(?)들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OP가사에도 나오는 '리리컬 키리츠구의 첫 총토카레프'와 같은 개성으로 사실 이미 설명 끗 참고로 대마법고개(대마법절정)을 맡은 감독은 BLOOD-C & Another와 죠시라쿠로 유명한 미즈시마 츠토무이전부터 범상치않은 리액션 폭발력+깨알같은 판치라은 알아봤지만 간만에 또 보니 역시나랄까....;

나..나도 디아3 얘기 할꺼얏!
왕십리는 가지 않았지만 사실 동네 이마트가 가까운지라 한정판 입수에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던 것이 사실.... 퇴근하면서 12시 좀 안돼게 이마트에 도착 탐색을 샥~ 해보았더니, 대기열이 한명도 없는 아름다운 상황. 하지만 여자 혼자 길에서 멀뚱하게 대기타기도 미묘하고....(동네친구가 없는 것이 아쉽다 ㅠㅠ) 아침에 일찍와야징~!! 하고 집에 돌아갔는데... 대기열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속임수였다! 젠장.......아침에 달려가보았지만 이미 상황은 종료. 이것땜에 반차도 썼는데! (동네 사람들이 새벽에 나온 모양...얘기를 들어보니 여기 비었단 얘기 듣고 멀리서 달려온 분들도 있는거 같더라) ㅜ_ㅜ 아 물론 한정판이 꼭 갖고 싶었던 건 아니다 회사 동료분이 엄청 적극적으
삼국지 12에 쓸 신장수 추천 받습니다.
삼국지 12에 교체 이미지로 쓸 신장수를 추천 받는 페이지! 대략한 20~30명 정도를 만들고 시나리오 영웅집결 쪽에서 시작할 예정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추가한 장수가 하는 일에 대해서는 삼국 카딘전을 검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방식대로 작성해서 포스팅하는 방식입니다. [방법]-댓글에 삼국지12에 추천할 신장수를 적는다.-아래 하단에 추가해놓은 신무장 편성 표를 보고 추가하고 싶은게 있으면 추가한다.-이미지가 있다면 그 출처도 링크해준다.-다 귀찮으면 이름만 적는다. [신장수 설정용 정보]출처는 적어야지 : http://sezi.egloos.com/5629553기본1.성, 이름, 읽는법( 일본은 한자 읽는법이 두가지라 표기해줘야함)자, 읽는법 - 한글 윈도우에서는 제대로 작성안된다.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