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하우스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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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몬스터 대학교' 월드워Z 격파!
픽사의 신작 '몬스터 대학교'이 수퍼맨의 2주 연속 1위를 저지하면서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몬스터 주식회사' 이전의 이야기를 그리는 프리퀄 작품이죠. 아무래도 온가족이 볼 수 있는 작품이고 전작이 빅 히트작이었던 데다가 픽사의 흥행력이 북미에서 아주 강력하다는 점까지 더해진 결과인듯. 400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2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도 2만 480달러로 상당히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5450만 달러가 집계되어 전세계 수익은 1억 3650만 달러. 지금까지 픽사의 애니메이션 제작비를 생각할 때 이 작품 역시 1억 5천만 달러 이상은 들었겠지만 일단 시작만 보면 흥행 걱정은 전혀 없어보이는군요. 북미 평론가들은 대체로 좋은 평을 주고 있고 관객들 역시

"화이트 하우스 다운" 새 예고편입니다.
올해는 상당히 독특한 해 입니다. 비슷한 구도가 제 기억에 운석 나오는 영화가 줄줄이 있었던 해가 있었고, 화산 관련된 영화가 둘이 나란히 붙어있었던 해 역시 있었죠. 이런 상황이 다시 돌아오리라고는 생각 해 본 적이 없는데, 결국에는 다시 돌아오기는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올림푸스 해즈 폴른 역시 나름 괜찮게 봤기 때문에 이 영화가 웬지 걱정이 되는 면도 좀 있기는 하죠. (전 이 영화의 국내 개봉 제목인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제목이 너무 싫어서 원제를 해석해서 썼습니다.) 일단 이 영화는 재난 영화의 거목인 롤랜드 에머리히의 영화이다 보니 스케일면으로 기대되는게 더 크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이미지 너무 좋습니다. 예고편 하나는 확실히 잘 나온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과연 롤랜드 에머리히가 전 지구적 재난과 셰익스피어의 비밀 이야기를 지나 미국이 공격 당하는 이야기를 얼마나 잘 풀어 냈을 지가 기대가 되더군요. 영화 자체는 꽤나 신선할 듯 합니다. 다만 비슷한 시기에 안톤 후쿠아도 한 편 올려 놓아서 문제죠.

"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티져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제가 주로 가는 커뮤니티 내에서는 때깔 하나는 아직까지 올림푸스 해즈 폴른 보다 낫다는 평이 주류더군요. (사실 저도 롤랜드 에머리히 스타일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나오는 때가 되다 보니, 웬지 과거에 아마겟돈과 딥 임펙트의 개봉 시기가 생각나는 면도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들은 둘 다 전형적인 팝콘영화가 될 예정이지만 말이죠. 채닝 테이텀이 지 아이 조 이후에 결국 액션 노선 제대로 잡아 탄 듯 하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맛이 굉장히 좋아 보여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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