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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결과 (WOT 관련)
공지대로 4시 부터 이벤트를 했습니다. 일단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처음은 연습전으로 웨스트 필드에서 했습니다. 이렇게 정렬된 걸 지휘하니 기분이 좋더군요? 연습전은 소소하게 1바퀴 돌고 서로 쏴서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저는 날아오는 흉탄에 맞아서 사망. 이 연습전 덕분에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각 팀마다 한명의 생존자는 있어야 하는데 한팀이 전멸하면 경기 속행 불가. 다음 판 부터는 그래서 저 혼자 팀에 참가자 분들을 2팀으로 몰아서 진행했습니다. 본 경기에 사용하는 추억의 맵은 코마린입니다. 한국섭에서 처음 시작하시거나 프랑스탱 이후에 플레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생소한 맵이지요. 저가 월오탱을 하며 상당히 구른 맵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도 하다

THQ 경매 결과가 나왔습니다.
End of the line for THQ 어제 세가가 렐릭을 인수했다는 루머를 알려드렸었는데, 나머지 결과들도 나왔군요. 확정된 것들은.... - 세가가 렐릭을 인수(2,600만$) - Koch Media(Deep-Silver 로고 박혀있는 그거)가 볼리션(2,300만$)과 메트로 시리즈(580만$) 인수 - 크라이텍이 홈프론트 프랜차이즈를 인수(50만$) - 테이크 2가 Evolve(이게 뭔지 아시는 분?) 인수(1100만$) - Ubi가 THQ 몬트리올 스튜디오(250만$)와 사우스 파크 프랜차이즈(320만$)를 인수 했다는군요. 아, 다크사이더스 시리즈를 개발한 Vigil 스튜디오는 입찰자가 없었다고 합니다(...) 결론: THQ가 주거씀다ㅠㅠ

해냈다
600위 안에 들어갔어ㅜㅜㅜㅜ 포션을 수백 개씩 써가면서(진짜 말 그대로 수백 개)달린 보람이 있었네요. 맨 처음 이벤트 시작 할 때 목표는 2000위였습니다만 하다보니 점점 목표가 높아져서 이후엔 최소 1000위, 높게는 300위까지 잡았었습니다만 월요일에 하루종일 달려보고 300위 안에 들어가면 300위를 노려볼까 했는데 암만 달려도 300위는 안 되더군요. 그래서 600위로 목표를 하향조정. 근데 600위도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진짜 마지막 날에 사람들 달리는 거 장난 아니더군요. 잠시 안 잡고 있으면 랭크가 한 1,20위씩 쭉쭉 떨어지고 난 물약을 빨고 되도않는 딜을 할 뿐이고... 진짜 염하형 엘, 리페, 페이, 니무에같은 가챠SR들 없이 염하형 마녀들이랑

12/13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vs 맨체스터 시티
1.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포메이션 리버풀은 홈에서 프리미어리그 2R 맨체스터 시티를 맞았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4-3-3 시스템을 들고 나왔다. 다만 코아테즈가 중앙수비로 나왔고 호세 엔리케를 대신해 켈리가 선발로 출전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노르위치에서 영입된 조 알렌이 중앙 미드필더에는 제라드와 존조 쉘비 그리고 왼쪽 윙에는 뜻밖의 선발인 스털링이 데뷔전을 펼쳤다.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전에는 평소와 같은 4-2-3-1 전형을 들고 나왔지만 경기가 풀리지 않자 Plan B로 지난 커뮤니티 쉴드에서 선보인 3-4-1-2로 전환하였다. 먼저 4-2-3-1을 살펴보면 오른쪽 윙백에 콜로 투레가 나온 것과 자발레타가 중앙수비에 위치한 것이 주목할만 했다. 2. 리버풀의 압박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