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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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신작《바람 불다》소개글과 스토리

지브리 신작《바람 불다》소개글과 스토리

3인칭관찰자|2013년 5월 22일

링크 : 《바람 불다》시사회 관련 사이트 소개글 살아가지 않으면. 호리코시 지로堀越二郞와 호리 타츠오堀辰雄에게 경의를 담아. 이 영화는, 실재한 인물인 호리코시 지로와, 동시대를 살아간 문학가 호리 타츠오를 배합하여 하나의 주인공 로 만들었습니다. 훗날 신화가 된 제로센의 탄생을 날실로, 청년 기술자 지로와 아름답고도 박복한 소녀 나오코菜穂子와의 만남과 이별을 씨실로 한 완전한 픽션으로서 1930년대의 청춘을 그린, 이색적인 작품입니다.(미야자키 하야오, 영화 《바람 불다》기획서에서) 스토리 과거, 일본에 전쟁이 있었다. 다이쇼大正에서부터 쇼와昭和로, 1920년대의 일본은 불경기와 빈곤, 질병, 그리고 대지진으로, 정말로 살기 어려운 시대였다. 그리고, 일본은 전쟁으

안노 히데아키의「바람 불다」성우 출연에 대한 코멘트

안노 히데아키의「바람 불다」성우 출연에 대한 코멘트

3인칭관찰자|2013년 5월 11일

갑자기 어느 날, 스즈키(토시오鈴木敏夫) 상으로부터 "(호리코시) 지로의 성우를 해 주길 바란다" 는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뭐 무리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미야 상(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에게서 "꼭 (해달라)" 이라고 부탁받았기에, 일단은 오디션을 봐서 정말로 할 수 있을지 없을지를 확인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오디션이 끝나자, 한 동안 본 적아 없을 정도로 싱글벙글 만면에 웃음을 짓는 미야 상에게서 "해라"는 말을 듣고, "이제는 할 수 밖에 없겠구나" 고 생각한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될지 안 될지는 별도로 치고, 할 수 있는 건 해 보자, 그 뿐이라는 심정으로 배역을 떠맡았습니다. 잘못된다면 나를 선택한 스즈키 상과 미야 상이 잘못한 거지요(웃음) 라고 말하고 있지만, 힘내

안노 히데아키, 지브리 신작애니 주인공 성우로

안노 히데아키, 지브리 신작애니 주인공 성우로

3인칭관찰자|2013년 5월 10일

인기 아니메「에반게리온」시리즈로 알려진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신작「바람이 일다」(7월 20일 개봉,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에서 장편 아니메의 성우로 첫 도전한다는 것이 9일 확인되었다. 「바람이 일다」의 호리코시 지로. (안노 씨가 맡은 역할은) 제로센零戰을 설계한 실존한 기술자이자 주인공인 호리코시 지로堀越二郞 역. <1> 말이 빠르다 <2> 발음이 좋다 <3> 의연하다는 주인공의 이미지와 합치한다고 해서 기용되었다. 안노 씨는 당초에는 오퍼에 당혹해했으나, 1984년「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에서 원화를 담당한 이래, 스승으로 우러러보던 미야자키 감독으로부터 "꼭" (참가해 달라) 이라는 말을 듣고, 쾌히 승낙했다.

2013년, 지브리 스튜디오의 신작

2013년, 지브리 스튜디오의 신작

a Little Fantasy|2013년 4월 14일

지브리 스튜디오의 작품은, 몇 해 전부터 꾸준히 한 해에 4작품씩 블루레이로 발매되고 있습니다. 장편 애니메이션 19작품(나우시카 포함) 중 이제 남은 작품은, 붉은 돼지(1992), 바다가 들린다(1993),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1994), 모노노케 히메(199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고양이의 보은(2002)의 여섯 작품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지브리 작품의 정점을 찍은 두 작품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원령공주'가 내년쯤 대미(?)를 장식할 것 같은 기분이네요. 올해는 어떤 작품이 블루레이로 출시되고, 한 해를 건너뛴 지브리의 신작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먼저, 블루레이 발매 소식으로 '붉은 돼지 (紅の豚, 1992)'입니다.Director : 미야자키 하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