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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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여름 방학 기간 동안 보러가면 좋을 영화 TOP10.

오리콘, 여름 방학 기간 동안 보러가면 좋을 영화 TOP10.

출처 : 1. 한 여름의 방정식 真夏の方程式 드라마 '갈릴레오'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미 공개중인 시리즈 2번째가 되는 영화판 '한여름의 방정식' 는 대히트 중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연기하는 유카와 마나부 교수가 보여줬던 텔레비전 드라마와는 다른 일면과 중후한 인간 드라마에 높은 평가가 대부분으로 일본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2. 바람 불다 風立ちぬ 스튜디오 지브리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5년 만의 최신작 '바람 불다' 가 개봉을 앞두고 미디어 노출이 증가하면서단번에 화제가 고조되고있는 여름 방학 영화. 7월 20일부터 공개되는 '바람 불다' 는 국민적 히트작을 연이어 낳아온 미야자키 하야오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바람불다"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바람불다"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5일

솔직히, 이 영화가 국내에 제대로 개봉을 할 수 있을 것인지가 전 가장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반전의 메시지를 담고 있을 거라고 하는데, 2차대전 직후의 비행기 디자이너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최근 미야자키 하야오의 행보를 보면 꼭 그런 작품이 나오지 않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기는 합니다만......글쎄요. 일단 전반적인 포스터 느낌은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 관해서 또 하나 궁금해 지는 것이, 과연 안노 히데아키가 성우 역할을 어떻게 해 냈을지가.......

《바람 불다》미야자키 하야오의 기획서

《바람 불다》미야자키 하야오의 기획서

3인칭관찰자|2013년 6월 7일

비행기는 아름다운 꿈 제로센의 설계자 호리코시 지로堀越二郎와 이탈리아의 선배 쟌니 카프로니라는,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의 시공을 초월한 우정, 몇 번이나 좌절을 넘어서 소년 시절의 꿈을 향해 힘을 다하는 두 사람. 다이쇼大正 시대, 시골에서 자란 한 소년이 비행기 설계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아름다운 바람 같은 비행기를 만들기를 꿈꾼다. 이윽고 소년은 도쿄의 대학에 진학하여, 대군수산업의 엘리트 기술자로서의 재능을 꽃피우고, 드디어 항공사航空史에 남을 아름다운 기체를 제작하기에 이른다. 미쓰비시 A6M1, 훗날의 해군 영식함상전투기零式艦上戦闘機, 통칭 제로센ゼロ戦이다. 1940년으로부터 3년간, 제로센은 세계에서 걸출한 전투기였다. 소년기에서 청년기에 이르기까지, 우리들의 주인공이

타키모토 미오리의《바람 불다》성우 출연에 대한 코멘트

타키모토 미오리의《바람 불다》성우 출연에 대한 코멘트

3인칭관찰자|2013년 6월 7일

타키모토 미오리瀧本美織 : 연예인, 가수.《바람 불다》여주인공 나오코菜穂子 역 모두가 친숙해하는 지브리 작품과 관계를 맺게 되어 영광이었고, 힘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오코는 건강하고 꿋꿋하게, 소중한 사람을 응원해주고 지켜보기도 하면서 살아나가는 아름다운 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야자키宮崎 감독으로부터는 "옛날 사람들은 삶의 방식이 깨끗했어. 필사적으로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느낌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성실히 살아가는, 그런 이미지로 연기해 주기 바란다" 라고 어드바이스해 주셨기에 의식하면서 연기했습니다. 그 외의 캐릭터들도 모두 생생히 "지금을 살아가는" 작품으로, 시청하신 후에는 지금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의 귀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