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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합성질 (마마마 11화)
(깨알같은 뮤레님 블로그 광고가 잠깐 지나가네;;) 일본이나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동인질로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된 마마마... 몇몇 분들의 비밀글을 통한 '요청'으로... 원래 제가 심심해서 구형 핸드폰 안에 집어넣고 있던 영상을 꺼내봤습니다.. 마마마의 11화 부분을 전혀 상관없는 영상들을 중간중간에 집어넣어서 규모를 크게 하는 뻘 짓이었는데... 우선 전설의 용사 마도카 부분을 오프닝으로 잡고, 그 이후 우리나라 TV 애니메이션 방식 (노래 나오고 본편 시작, 일본의 경우 본편 조금 나오다 노래가 나옴;;)으로 바꿔봤고... 11화 인트로를 새로 만들었던 겁니다..ㅋㅋ 마도카가 큐베에게 때를 쓰다가 '인류는 우리 손 안에 있는 주제에 무슨 큰 소리를!'이라며 마도카를 울먹거리게 만든 큐베
送舊迎新
2012년의 마지막 마마. 애들 입김에 놀랬고, 하얗게 질리고 빨갛게 물든 얼굴에 다시 또 놀랬고, 욕나오는 카메라 워크에 놀랬던 무대. 정말 고생했다 우리 애들. 스튜디오로 돌아온 엑소는 정말 귀여웠다. 가수가 되어 처음으로 맞이하는 연말에 잔뜩 신난 모습에 괜히 나까지 설레였다. 그래도 계속 생각한 거지만 그저께와 오늘 너무 생각 없이 난도질한 마마 무대는 좀 화가 난다. 나르시즘에 도취되어 시간과 전파을 낭비하는 박모씨 타임 1/5만 줄여도 우리 애들 마마 완곡 다 하고도 남아서 히스토리나 너세상까지 봤을텐데 말이다. 내 눈과 귀는 소중한데 고운 것(=우리 애들)만 보고 들어도 모자랄 시간에 그런 흉측한 것을 강제로 보고 있어야 해서 화가 났다. 애들 보느라 1분 1초가 아까운 삶인데 방송사는

2012 심심타파 미공개 사진 EXO-K
심타에서 미공개 사진을 풀었다. 애들 활동기 갓 끝내고 잡혔던 스케쥴이지만, 정말 정말 오래전이다. 반년도 더 된 사진들. 애들 사진은 다 풀리지 않았고, 경수와 찬열이, 종인이, 준면이만 풀린 듯. 특히나 짧은 머리의 밤톨 경수가 간만이라 반갑다. 나는 짧은 머리도 참 좋아했으니까 그런걸 수도 있다. (요즘은 다시금 경수 짧은 머리 보고 싶다고 앓는 중) 흔들린 B컷 사진들이라도 그저 좋은 나는 덕후가 맞다.연말에 시간이 좀 남으면 심타 다시 복습해야겠다. 듣는 나도, 이야기하는 애들도 즐거웠던 심타였다.

죠타로 성장, 무다패밀리
슈퍼내추럴을 깔았더니 보름달이 두둥. 거기에 사계절까지 깔아서 렉 폭발중 -ㅠ- 어쩄든 보름달이 훤히 뜬날 밤 죠타로는 생일을 맞습니다. 머리색 확인하려고 머리카락있는 빡빡머리를 넣었더니 퍼렁머리..뭐 머리색은 항상 바꿀 수 있으니 별로 상관은 없지만... 성장하고 머리색 바꿔줌. 아 근데 진짜 죠스케 많이 닮았네요. 와아 우리 죠타로가 학교간다아아 하고 생각해보니. 이 동네에서 신문배달하는 꼬맹이들말고 다른 애들을 본적이 없어...-_-마을 리셋하고 새로 지어넣고 하고나서 새로 이사들어온 가족들이 있긴한데. 애들이 있는지는 모르겠고.그래 그렇담 우리 죠타로의 짝은 내가 만들어 주는거야!!! 하면서 무다패밀리 제작에 나섰습니다. ... 결국 이 마을은 호모들로 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