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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 YOU
이것저것 잡다한 것들 다 제외하고 내겐 경수가 올라섰던 무대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었던 시간이었다. 미씽 유는 R9가 먼저 하자고 제안했을 거다. 실제로 R9는 지난 에셈콘 때는 첸첸과 듀엣곡을 할때도 먼저 하자고 제안했었다. 에셈콘 투어 돌 때마다 가능한 다른 곡을 준비하려고 노력하는 R9의 성격 상 한국에서는 케이 멤버와 할 거고, 경수를 예뻐하니까 경수랑 하지 않을까 혼자 생각하긴 했는데 정말 했다. 공연 열흘 전부터 R9와 경수가 콜라보 무대를 한다는 카더라는 나를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그 카더라의 근원은 성공한 경수 덕후의 길을 가고 있는 R9였다. R9는 요즘 내가 가장 부러워하는 인물이다. 자신이 덕질 하는 최애(경수)와 연락을 하고, 손수 싸준 쌈을 얻어먹고, 영상편지를 얻어내더니 같이

exo-k 디오가 려욱형님에게 보내는 음성편지 '~'
려욱형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케 목소리 비장햐 려욱오빠가 특히 디오군을 많이 아끼나봐요 슈키라에서도 경수씨 경수씨 하고...흡 부럽당 ㅠ^ㅠ

터네이셔스 D - "배우"가 아닌 "가수" 잭 블랙과의 유쾌한 만남
[터네이셔스 D, Tenacious D In The Pick Of Destiny, 2006] [영화 의 포스터] 기분이 우울하고 자신감이 부족해질때 생각나는 배우가 있다. 부리부리한 눈, D자형 몸매, 질펀한 엉덩이와 빼꼼 나오는 엉덩이골, 한없는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지닌 배우. 바로 잭 블랙이다. 그의 영화들을 보고있노라면 아무리 우울한 때에도 절로 웃음이 나오고, 근거 없는 자신감에 충만한 그에게 감화되어 절로 자신감이 생기게된다. 그런데 , , , , 등 그가 출연한 영화들 중에는 음악이 중요시되는 작품이 많다. 그 이유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