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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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 YOU

MISSING YOU

동백꽃|2012년 8월 21일

이것저것 잡다한 것들 다 제외하고 내겐 경수가 올라섰던 무대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었던 시간이었다. 미씽 유는 R9가 먼저 하자고 제안했을 거다. 실제로 R9는 지난 에셈콘 때는 첸첸과 듀엣곡을 할때도 먼저 하자고 제안했었다. 에셈콘 투어 돌 때마다 가능한 다른 곡을 준비하려고 노력하는 R9의 성격 상 한국에서는 케이 멤버와 할 거고, 경수를 예뻐하니까 경수랑 하지 않을까 혼자 생각하긴 했는데 정말 했다. 공연 열흘 전부터 R9와 경수가 콜라보 무대를 한다는 카더라는 나를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그 카더라의 근원은 성공한 경수 덕후의 길을 가고 있는 R9였다. R9는 요즘 내가 가장 부러워하는 인물이다. 자신이 덕질 하는 최애(경수)와 연락을 하고, 손수 싸준 쌈을 얻어먹고, 영상편지를 얻어내더니 같이

꿈꾸는 히어로

꿈꾸는 히어로

동백꽃|2012년 7월 6일

중국가서도 반짝반짝. 낯선 방송에서도 생글생글 웃는 우리 꽃님. 무슨 말인지는 몰랐겠지만 나름 열심히 경청하는 경수. 요런 야무진 표정도 지을 줄 아는 꽃님⊙ ~⊙ 이 사진을 보고 너무 사랑스러워서 소리를 질렀다. 요즘의 동백이는 볼살도 통통하니 올라서 뎅글뎅글하다. 요샌 밤톨보다는 도토리에 더 가깝다. 밤톨도 좋고 도토리도 좋은 줏대없는 나. 도토리야. 도토리야. 도토리야. 작은 도토리야. 많이 좋아해. 도토리야.

exo-k 디오가 려욱형님에게 보내는 음성편지 '~'

Ryeong9 in us♡|2012년 6월 22일

려욱형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케 목소리 비장햐 려욱오빠가 특히 디오군을 많이 아끼나봐요 슈키라에서도 경수씨 경수씨 하고...흡 부럽당 ㅠ^ㅠ

터네이셔스 D - "배우"가 아닌 "가수" 잭 블랙과의 유쾌한 만남

터네이셔스 D - "배우"가 아닌 "가수" 잭 블랙과의 유쾌한 만남

[터네이셔스 D, Tenacious D In The Pick Of Destiny, 2006] [영화 의 포스터] 기분이 우울하고 자신감이 부족해질때 생각나는 배우가 있다. 부리부리한 눈, D자형 몸매, 질펀한 엉덩이와 빼꼼 나오는 엉덩이골, 한없는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지닌 배우. 바로 잭 블랙이다. 그의 영화들을 보고있노라면 아무리 우울한 때에도 절로 웃음이 나오고, 근거 없는 자신감에 충만한 그에게 감화되어 절로 자신감이 생기게된다. 그런데 , , , , 등 그가 출연한 영화들 중에는 음악이 중요시되는 작품이 많다. 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