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ever i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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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타로 성장, 무다패밀리

죠타로 성장, 무다패밀리

Whatever it is|2012년 12월 16일

슈퍼내추럴을 깔았더니 보름달이 두둥. 거기에 사계절까지 깔아서 렉 폭발중 -ㅠ- 어쩄든 보름달이 훤히 뜬날 밤 죠타로는 생일을 맞습니다. 머리색 확인하려고 머리카락있는 빡빡머리를 넣었더니 퍼렁머리..뭐 머리색은 항상 바꿀 수 있으니 별로 상관은 없지만... 성장하고 머리색 바꿔줌. 아 근데 진짜 죠스케 많이 닮았네요. 와아 우리 죠타로가 학교간다아아 하고 생각해보니. 이 동네에서 신문배달하는 꼬맹이들말고 다른 애들을 본적이 없어...-_-마을 리셋하고 새로 지어넣고 하고나서 새로 이사들어온 가족들이 있긴한데. 애들이 있는지는 모르겠고.그래 그렇담 우리 죠타로의 짝은 내가 만들어 주는거야!!! 하면서 무다패밀리 제작에 나섰습니다. ... 결국 이 마을은 호모들로 점

죠스케 로한 득남 -_-

죠스케 로한 득남 -_-

Whatever it is|2012년 12월 12일

죠스케 로한 득남했습니다. 거의 육아일기에 가까운 포스팅... 애 낳기 전에 잠깐의 변화를 말해보자면, 살던 동네 오류가 너무심해서 다른 동네로 옮김. 아파트 말고 단독주택으로 갔어요. 마을이 전 마을보다 좀 한적한 교외같은 느낌이라 애키우긴 좋을듯. 그냥 룸메이트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서 관계에 살짝 변화도 있는데. 둘이 애까지 낳았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님 -_- 그냥 사랑하는 사이 로한은 출산하고 드디어 잃어버린 몸을 찾았음 ㅋㅋㅋ 사실 애 낳고도 몸이 없어서 헉! 했는데 옷갈아입히니 바로 몸이 돌아왔어요.남자아이를 낳았고 태교를 잘해서 두개 특성 선택했는데 용감함 + 천재를 넣고 이름은 죠타로... 죠스케와 로한이 결혼은 안했으니 죠타로의 풀네임은 키시베 죠타로 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짓고나니 죠타

오랜만에 심즈. 나름 죠스케와 로한이라고 만들어봤다.

오랜만에 심즈. 나름 죠스케와 로한이라고 만들어봤다.

Whatever it is|2012년 11월 24일

나름 죠스케라고 만들어서 나온애. 입고 있는 옷은 일할때 입는 옷 지금 가수직업군 1레벨이어서 동네 뺑뺑이 돌며 노래 선물일하고 팁받고 있어요. 헤어스타일은 최대한 비스무리한거 고르고. 가수를 시킬려고 뭔가 적합해보이는 성격은 다 넣었는데... 그러다보니 애가 영 하는 짓이 상게이더군요 -_- (타고난 공연가, 디바, 사교나비, 다정함, 스타기질) 뭐 이거는 일하는 장면 캡쳐인데... 그래 직업이라 어쩔수 없겠지만. 애가 너무 끼부려 ㅠㅠㅠㅠ 노래방 기계가 있어서 노래를 시켜봤더니 미친듯이 끼를 발산하며 혼자 신났더군요. 그리고 이 스샷은....-_- 디바 성격 때문인지 뭔지 샤워시키고 났더니 애가 옷도 안입고 홀딱 벗고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알몸을

산골짜기 폭포옆 그 집 1

산골짜기 폭포옆 그 집 1

Whatever it is|2012년 5월 11일

첫번째로 키웠던 가족은 이 심들이 아니긴 하지만, 오랫동안 플레이하고 심즈, 심즈2, 심즈3를 거친 내 심즈 플레이의 역사에서 최초로 늙어죽은 심이 나온 가족이기 때문에 은근 애착이 가서 예전 플레이를 간단하게 포스팅해봄. 이 심들을 만든 계기는 대안가족을 키워보자라는 계획에서 나옴 - 남심 2, 여심2를 넣고 속세의 직업을 가지지 않고 낚시질하고 농사지으며 그림 그려 팔며 아이를 낳아 가족을 늘리려는 것이었음. (오리지날만 있었을때라 낚시꾼 직업 화가직업 이딴거 없었음) 이름이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아 그냥 특성에 따라 맘대로 지금 이름을 붙여 포스팅 함. 선셋 밸리 시내 중심가의 집이 아닌 산골짜기 폭포옆에 집을 마련, 이 곳에서는 운석이나 원석 수집하기도 좋음 자연 속에 살며 자급자족하는 대

오래된 심들의 추억

오래된 심들의 추억

Whatever it is|2012년 5월 7일

부끄럽고 오춘기 돋던 예전 포스팅들은 백업후 폭파하기로 하고.. 이글루스를 없앨까 말까하다가, 3년동안 심즈3을 플레이하며 스크린샷이 1기가가 쌓였음에도 불구하고 한두장 빼고는 어디에도 포스팅한 기억이 없어 이글루스 블로그를 심즈 블로그로 만들어 버리기로 했음. 뭐 심즈는 꾸준히 조금씩 하는게 아니라 몇일 미친듯이 몰아하다 다시 한두달 잊고 살고를 반복한 바람에 가족 만들어서 플레이해놓고 애들 인간관계가 어땠는지 뭘하려고했는지 잊어버리고 흥미도 잃어서 계속 새가족을 만들어서 하고 없애고... 를 반복. 꾸준히 플레이한 가족은 3년의 삼즈 역사중 딱 두 가족 밖에 없다. 포스팅을 하다보면 얘네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하기 더 쉽겠고, 무엇보다도 1기가 스크린샷 어쩔건가!! 무엇부터 포스팅할까 고민하다가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