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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HDD를 대체할 수 있을까?
삼성전자, 업계 첫 ‘소비자용 4비트 SSD’ 양산 (삼성 뉴스룸) 드디어 QLC(Quad Level Cell) 방식의 SSD를 만들어내는 군요. 사실 부팅과 OS용이라면 잦은 데이터 읽고 쓰기를 하겠지만 데이터 저장용의 대용량에서는 실제 읽기 능력을 유지하는 쪽과 안정성을 생각하기만 하면 되는 것을 보면 QLC도 해볼만하지 않나 싶었는데 드디어 이전을 하네요. 물론 당장에 컨트롤러나 초기 제품 조정 문제들 생각하면 두고봐야할 제품입니다만.. 결국 소음이 없고 전력소모 적고 PC 안에 들어갈 단위면적을 생각하면 저만한게 없는데 말이죠. 당장 하드 디스크도 밀도 상승이 한계가 온 것 같다 생각하면 빠르게 저런 SSD가 퍼졌으면 합니다. 뭐 역시 문제는 데이터센터들이 저런거 또 빨아들여
웬디 퍼플 4테라 질렀습니다.
기존에 쓰던 i5 - 2400이 사망하시면서 브로드웰 셀러론 미니PC를 쓰다가..레이븐 릿지로 넘어오면서 문제점은.. 미니타워 케이스여서 이쁘고 작고 이런건 다 좋은데.. 하드디스크 베이 여유공간이 없어진게 단점이더군요이전에 샌디브릿지를 쓸 때는 펜텀1000 모델을 사용했어서.. 애초에 나스 겸용으로 나온 제품이어서.. 베이가 4개에 케이스 상단커버를 열면 하드 도킹도 가능해서 여러모로 좋았거든요. 그런데 빅타워라 너무 크고,. 집을 이사하면서 줄어든 평수만큼 제 방 크기도 이전보다 절반정도로 줄어들어서..여유 공간이 거의 없으니.. (책상이 못들어와서 상판을 잘랐을 정도입니다. ) 케이스를 재활용하기 보다 미니타워 케이스로 지른거죠. 외장하드까지 포함해서 기존에 쓰던 하드가 4개나 되는데.크루셜
개인용 HDD의 종말이 다가 온다
새로운 시대는 용량을 많이 잡아먹는다 이미 컨텐츠이용의 상당부분이 온라인으로 넘어간 상황이고 이제 물리미디어를 통한 컨텐츠 유통은 서서히 끝이 나가고 있습니다. 헌데 개개인의 사정으로 보면 아직 HDD에 많은 자료가 쌓여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일단 SSD가격의 인하가 충분히 진행되면서 OS가 설치된 주력 보조기억장치는 SSD가 주력이 된 상황입니다. 현재 SSD 1T 모델이 30만원 초중반대이고 보면 가격 인하 고려했을때 전부 SSD만으로 구성하게 될 날도 5년정도면 오지 않을까 싶군요. 그리고 HDD의 또 다른 위협은 인터넷 망의 발전입니다. 국내의 경우 이제 전국 대부분지역에 1Gbps급 망의 설치가 완료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5년안에 이 망을 10Gbp

외장 하드를 하나 샀습니다. (1)
지금 현재 집의 데스크탑이 서버 역할을 하는 상태에서 해당 컴퓨터가 미디어 서버 역할을 병행하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TV 보고 있는데 컴퓨터 켜져 있다고 욕을 많이 먹었죠.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조만간 어차피 라즈베리 파이도 한 대 들어올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일단 TV로 뭔가를 보면서 컴퓨터를 켜는건 막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몇 가지 조건이 붙었습니다. 1. 작아야 한다 어차피 TV 뒤에 숨겨놔야 하는데, 크기가 크면 골치 아프거든요. 2. 비쌀 필요 없다 하드타입은 아무리 비싸도 죽을 때 되면 죽더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싼건 전부 건너 뛰어버렸죠. 3.용량 이건 고민이 좀 됐습니다. 요즘에는 고기 근달아 팔듯이 1기가에 가격이 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