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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케이블 덕에 HDD 살 뻔 한 사연~
안녕하세요? 서브 PC의 멀쩡히 돌던 HDD 중 하나(둘?)가 갑자기 멈췄다 다시 돌다가 벅벅거려서, HDD가 죽은 줄 알았네요. 바로 며칠 전에 동생 덕분에 하나 새로 샀는데... HDD를 또 사야 하나?(언제나 그렇지만, 데이터는 멀쩡히 다 복원 가능이지만...) 이래저래 테스트해보니, 결국 저 케이블에 연결된 2.5인치 HDD 두 대가 문제를 일으키는 거였어요. 다른 케이블로 교체하니까 두 HDD 다, 얌전하게 잘 돌아가네요.정말 다행히, HDD가 데미지를 입은 것 같지도 않고요.(한 대는 10년 묵은 250GBytes를 혹사 중이라서 슬슬 교체 해야 하지만...) 천원 남짓한 케이블 때문에 멀쩡한 HDD 두 대 보내버릴 뻔했네요.(사실은 새로 사야 하나~ 콧노래를 부르며(엉!

HDD + 멀티부스트 / 노트북 ODD를 대체하여 추가 장착
안녕하세요? 한동안 HDD 구매는 없을 줄 알았어요. 하지만... 온통 빨간색 HDD... 남의 일이 아니었네요!? 사건? 덕분에, 동생 노트북을 살리기 위하여... 1TB 2.5인치를 하나 구매해야 했답니다. 외장으로 해주면 이래저래 헬이 열릴것 같아서 거의 사용하지 않는 ODD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장착하기 위해 멀티부스트도 함께 구매했어요. 배젤 부분과 뒷쪽 고정 부품등은 노트북에서 적출(!)한 ODD로부터 미리 분리해뒀죠. 멀티부스트에 드라이버도 포함되어있더군요? 센스 좋네요~ 조립 완료~ 이제 노트북의 ODD 자리에 장착하고 고정만 해주면 돼요. 깔끔히 한 방에 잘 인식하더군요. 이제 데이터 정리하고 재설치/셋팅 과정이 남았네요. 동생은 언제 되냐고

온통 빨간색 HDD... 남의 일이 아니었네요!?
안녕하세요? 시스템 관리하는 부서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자주 나오는 이야기가,"업데이트가 안된다고 해서 가보면 장착된 모든 HDD가 온통 빨갛게되어 있다!"라나요? ... 남의 일인줄 알았어요. 그/ 런/ 데, 깔끔히 셋팅해서 동생에게 줬던 예전 노트북이 뭔가 잘 안 된다고 해서,점검도 하고 재설치도 해줄겸 오늘 받았답니다. 사실은, 이미 오래전부터 OS 업그레이드도 해야고 점검도 해야 하니 가져오라고몇 번이나 이야기 했었지만, 더이상 어쩌지 못할 상황이 돼서야 보내더군요.그리고, 깔끔히 비명을 질렀지요. 재설치고 뭐고... 저걸 어떻게 하라고!? 덤으로 C 드라이브에는 데이터 넣지 말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데이터 드라이브가 다 찼으니, C에 용량이 있는게 눈에 들어왔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