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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디스크여 굿바이 - 1T SSD 14만원대 구입

그동안 계속 가격을 주시해 왔는데 최근 상당수 업체의 SSD가격이 1T에 15만원 아래로 내려왔더군요. 집 데탑의 HDD는 언제 달았는지 확인하기 무서워질 만큼 오래된 녀석이 있습니다. 최하 2008년 이전에 달았으니 10년 넘었습니다. 점검 돌리면 평균고장시간을 진작에 넘겼다고 나올겁니다. 그러니 이 물건을 교체할겸 1T SSD를 하나 구했습니다. 147000원 줬군요. 집의 데탑은 12년에 나온 i3 3세대 물건이라 고성능 SSD를 달아도 별 의미가 없고 사진등의 개인용 데이터 저장이라 대량엑세스의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니 AS보장 되는 선에서 WD 저가 모델도 충분합니다. 그래도 HDD보다는 빠릅니다. 물론 이 WD 그린 모델은 저가답게 버퍼 용량이 작아 40G넘는 대용량의 복사는 속도가 느려

S.M.A.R.T. 모니터링이 좋긴 좋구나

GO DODGERS!!!!!|2019년 1월 9일

요전에 세일할 때 하드 S.M.A.R.T. 모니터링 앱을 $5 주고 샀는데, 그게 내 외장하드 하나에 에러가 났다고 삐익 알려주었다. 뭐 그렇다고 해서 당장 하드가 죽을거라는 얘기는 아니고, 오류동작이 좀 생기고 있으니 혹시 모르니까 데이터 백업 잘 해두셈 뭐 그 정도 수준. MacOS에 내장된 디스크 유틸리티의 S.M.A.R.T. 모니터링은 아주 단순하게 "ok" "not ok" 수준이기에 저렇게 상세하게 뭐가 에러가 났는지 알 수 있는게 참 좋다. $5의 가치는 충분히 뽑고도 남는다. (참고로 저 앱의 이름은 DriveDx, 정가 $25) 저 외장하드는 내가 애니 등 미디어파일 전용으로 쓰는 녀석인데........... 아마존에서 구매기록 검색해보니 산 지 고작 1

로스트아크. 하고 있습니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11월 22일

노트북으로 하고 있습니다. 노트북 자체는 칭구가 노트북 교체하면서 냉큼 밥사주고 업어왔는데 필드에서는 랙이 좀 많이 걸리기는 하지만 던전 솔플이라면 스로틀링도 잘 안걸리고 그럭저럭 잘 굴러가네요.; 로아 최적화의 끝은 어디인가;;

240G SSD구입 46000원 - 가격 참 많이 내렸네

사용중인 데탑 PC는 오래전에 120G정도의 SSD를 메인 OS설치용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리저리 야금야금 용량이 늘어 슬슬 한계가 됬습니다. 헌데 알아보니 요즘 SSD가격이 연초대비 절반 수준이더군요. 덕분에 250G대 가격이 5만원 아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용산나가서 하나 질렀습니다. 현금가 46000원이더군요. 메이커는 웬디 그린입니다. 가격 적당한 수준에서 저렴한것 찾다보니 걸리더군요. 성능면에서 좀 더 나은것이 있지만 사용중인 PC가 구형이라 일단 이 정도로 합니다. 설치는 다음주에나 할까 합니다. 처음 다는 것도 아니고 이것 단다고 아주 크게 빨라지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하지만 NAND가격이 당분간 하락세라는 말도 있고 이번에도 500G를 8만원대에서 보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