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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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posts![[칸코레] 근황(?), 열심히 달렸지만... (2)](https://img.zoomtrend.com/2015/05/31/a0072722_556b2ed458174.png)
[칸코레] 근황(?), 열심히 달렸지만... (2)
안녕하세요? 5월도 지나가고, 이제 6월이네요. 6월 1일은 월요일이자, 월초... 즉, 월간 /주간 임무가 한번에!!!(그리고 훈장을 다시 몇 개 겟! 하겠지...) 무라사메 한정 이미지 너무 귀엽네요. 도장이라거나 경직된 포즈라거나, 자가 트레이싱이라던가... 일러스트레이터 본인의 이미지 관리 실패라던가... 여러모로 안 좋은 이야기들이 많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이분 일러스트들이 마음에 들어서... 취향에 맞다랄까요? 드물게 1차 개장에서 이미지가 바뀌는 아이임에도 개장 후 이미지의 표정이 어두워 아쉬웠는데, 다시 밝아져보여서 좋아요. 라지만, 기간 한정이지... 쇼호도 붕대하나 달랑보다 이번 일러스트가 좋아보이던데, 2차 개장 때를 기대해야 하려나? 아 카츠키 2차 개장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 05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그리모아 마도서 자, 이제는 마검사가 되도록 하세요. 착실하게 성장육성당하고 있는 벨은 주인공 보정 역시 착실하게 받고 있지요. 여왕님(?)께서 마법을 하사하기로 결정하자 즉시 모처의 경로를 통해 고블린도 습득할 수 있을 수준의 훈련(?)을 통해 마법을 쓸 수 있게 되는데... 주인공 보정의 끝을 보여준다랄까? 영창 없이 연발 되는 마법이라니... 폭풍설 사의 D모... 슈팅 RPG 냐? 이번 화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공짜로 얻은 건 역시 부작용이... 하나 더 하자면, "다메..."는 최고의 귀여움 포인트다? 아, 이게 중요하네요!!! 키리벨 그냥

이미지를 감상하는 영화, 안경
왜 영화를 찍는 것일까. 글도 있고 그림도 있고 무용 등등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많고 많다. 왜 그중에서 하필 영화일까. 이 질문에 대한 온전한 답을 나는 모른다. 하지만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영화들이 이 질문에 부분적이나마 답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보면 이 영화는 전작 카모메 식당과 제법 유사하다. 주연이 겹치는 것만이 아니라, 헬싱키와 외딴 섬이라는 비일상적인 공간에서 과거 사연만으로 단편 영화 한두개씩은 뽑아낼 법한 사람들의 과거가 아닌 '현재'만을 보여준다는 구조가 동일하기 때문이다. 매년 여름, 한 외딴 섬의 해변가에 빙수집이 열린다. 가게 주인이 여름도 아닌 봄에만

도쿄여행(1)
숙소 바로 옆에 있던 미러(mirror). 갤러리도 있고 카페도 되고 식당도 되고 바도 되는 매일매일 가고싶은 곳이되었다. 숙소에서 아사쿠사가 가까워서 차근차근 걸어가봅니다. 앙증맞은 버스가 지나간다. 귀여워라. 아사쿠사에서 아사히 건물 가기전 다리 밑 강에 정착해 있던 배들. 알록달록 집이 예뻐서 찍으려던 찰나 노부부 두분이 자전거 타는 모습이 같이 찍혔다. 덕분에 사진이 살았어요 감사해요. 민트민트한 카페 왠지 여자들만 들어갈 수 있을 것만 같은 카페외관이다. 오시아게역 스카이트리 가는 중. 타일이 참 좋더라고. 다들 목을 뒤로 젖혀서 찍기 바쁘다. 해시태그 수전증. 얼마돌아다니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