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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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posts![[칸코레] 근황(?), 월간 임무 진행 중...](https://img.zoomtrend.com/2015/09/09/a0072722_55ef12a0147f5.png)
[칸코레] 근황(?), 월간 임무 진행 중...
안녕하세요? 이벤트도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갔다랍니다. 물론, 전보다는 많이 느슨해졌다랄까요? 월 간 임무 진행 중... 하나 둘 천천히 진행 중이에요. 아무래도 운/랜덤이 많이 작용하는 게임이다보니 잘 될 때, 안 될 때 기복이 꽤 심한 게임인데, 요즘은 안 되는 타이밍인가봐요. 묘코 자매 데리고 2-5 깨러 가는 임무에서는 야간 방에서 깔끔하게 한 척씩 대파(...) 회항을 시전하더니, 저속 전함 셋에 경순양함 하나 데리고 5-1 깨러 가는 임무에서는 지금까지 진행해본 중 정말 최악의 진행 상황을 보여줬더랍니다. 월간 임무 진행하면서 훈장 이외의 해역에서 전위 지원 함대까지 동원해보기는 처음이네요. 하지만,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었어요... 덕분에... (포스팅 마지막 참조
![[칸코레] 근황(?) - 오랫만에... 본론(?)...](https://img.zoomtrend.com/2015/08/31/a0072722_55e45e8d47df6.png)
[칸코레] 근황(?) - 오랫만에... 본론(?)...
안녕하세요? 제 근황 포스팅의 본론(?)이라 함은 역시... 정말 오랫만이네요. 한동안 격조(?)했어요. 소중한 안경 칸무스 로마이옵니다~~~ 일 단은... 사랑스런 파스타 자매를 위해 두 장의 설계도를... 이벤트 해역까지도 개수 안 한 상태로 진행하고 뒤늦게 선계도를 투입한 것은... 이 포스팅의 마지막에 이유가 나온답니다? 리토리오를 개장하니 이탈리아가 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개장시 들고 오는 장비들도 하나같이 마음에 드네요. 역시 설계도는 장비값인 것 같아요. 35레벨을 올리기 왜 그리 힘들던지... 개장후 이미지가 훨씬 낫네요. 그 래서... "함대사령부시설"을 저도 드디어 손에 넣을 수 있었답니다.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이 이후로 오오요도
![[칸코레] 나왔다! 안경 칸무... 아니, 오오요도!!!](https://img.zoomtrend.com/2015/08/24/a0072722_55db3e62eceaf.png)
[칸코레] 나왔다! 안경 칸무... 아니, 오오요도!!!
안녕하세요? 매번 연합 함대를 운영할 때마다 대파 회항으로 피눈물을 흘리다, 이번에 독한(?) 마음 먹고 달렸죠. 일단은 1-6을 완료했는데, 역시나 안 나오고... 결국, E-1에 도전했답니다. 그 리고... 마침내 안경 칸무스를 추가... 29번째 도전에서 드디어 "스텔스" 모드의 오오요도를 만날 수 있었어요. 자세한 포스팅 내용은... 이걸로 대체합니다. 정말 30번째까지 안 나오면, 오오요도와는 인연이 없나보다라고 포기할 생각이었어요. 이제 레벨 35까지 키워야 하는...루였어요~♤ P.S. 사실 별 생각 없이 E-1 돌파할 때 구성(경순함 1 + 구축함 5)으로 하느라 고속 수복재 손실이 상당했어요.28번 이후(...)로 이세, 휴가를 투입
![[칸코레] E-2/甲 진행 결과 - 비주류(?) 함들의 울분?!](https://img.zoomtrend.com/2015/08/18/a0072722_55d20efadc1a3.png)
[칸코레] E-2/甲 진행 결과 - 비주류(?) 함들의 울분?!
안녕하세요? E-1 해역만 해놓고 멍~ 때리다 보니 "이러다 이번 이벤트 못하겠다!" 싶은 경각심이 들어... 주말에 부랴부랴 진행했답니다. 어떻게든 저렴(?)하게 넘겨야겠기에... 비주류 함들을 대거 투입했어요. 최대한 아끼고 아끼고 앞으로 안 쓸 것 같은 아이들을... (야마구모가 자신은 아니라고 항의하는군요? 아... 야마구모는 일단 제가 푸쉬중인 아이가 맞아요. E-1에서 힘좀 써달라고 넣어뒀기에 여기까지 따라간겁니다. 어... 아마기와 하루나가 항의를... 쿨러) 대거 투입했고, 그 아이들이 그간 실전에 나오지 못했던 울분(?)을 마구마구 발산한 진행이 아니었나 싶어요. E -2 아직 초반이어서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아요. 처음 보스에서 A승이 뜨는 바람에 순간 당황하긴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