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포스트: 414
Tags

Posts

414 posts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02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02

안녕하세요? 정말 대인배! 그녀군요? ※ 약간의 내용 언급이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2 플래그가 서지 않는 그녀 에너지가 터져나는 열혈(?) 토모야와 일반인 메구미의 만남. 영문도 모른채 토모야의 이상향(?)을 위한 교육개조를 강요(?)당하는 메구미를 지켜보는 한 화였어요. 지켜본 감상은 잔잔하고 넓디 넓은 대해(大海)에 있는 힘껏 돌맹이를 던져넣는 모습을 지켜보는 기분이었다랄까나? 왠지 존재감 여부를 떠나서 정말 대인배구나 싶었답니다. 그 와중에 꼬박꼬박 한 마디씩 딴지 걸어주는 메구미의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표 정 없는 그녀(?) 토모야의 지적(?)으로 순간 순간... 그런데 이게 또 어찌나 귀엽던지(?) 존 재감 없는

<빙의 이야기>를 보고 딴소리~~~

<빙의 이야기>를 보고 딴소리~~~

안녕하세요? 언제나 뒷북으로 작품 감상기를 올리는 루 되겠어요. (아직 2014년 4/4분기 완결도 못 지은... Y^ Y`...) 오늘은 모처럼 재택으로 작업을 하는 중인데 그럴 때는 보통 옆에 애니메이션을 하나 켜놓고 하는 편이고, 이번에는 를 힐끔거리며 작업을 진행했죠. 그리고... 어어!!! 츠바사!? 목소리도 틀림 없어!!! 오오!!! 다음편에는 츠바사가 나오나보다!!! 거기다 에서 흰머리가 반씩 섞인게, 완전 은발이 됐구나? 좋아좋아!!! 안경도 다시 쓰고~ 안경에 흰머리 너무 귀엽다~~~라고 기대에 부풀었는데... 급! 좌절... 이상은 날로먹는 포

[14 4/4] <트리니티 세븐> 감상기

[14 4/4] <트리니티 세븐>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2014년 4/4분기 완결 감상기 그 다섯 번째는 이에요. 원래 감상기를 조금 더 일찍 시작했어야 하는데, 오후까지 어딜 다녀온 이후 조카 님이 남아계신 덕에 작성을 할 수 없어 이 시간에 몰아쓰는 상황이... (비겁한 변명?) 아무튼 이번에도 가봅니다. 매번 짧게 써야지 하면서 써놓고 보면 분량이 좀 나와 딜레마네요? 이번에는 정말 짧게 가야 할 듯... 트리니티 세븐 솔직히 고백(?)하자면, 본다는게 같은 "7"이라고 이걸 봐버렸다는... 아마 이런 비슷한 패턴이 이번으로 세 번째지 싶은데, 아무튼 끝까지 보긴 했네요. 트리니티 세븐은

[14 4/4] <그리자이아의 과실> 감상기

[14 4/4] <그리자이아의 과실>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2014년 4/4분기 완결 감상기 그 네 번째는 이에요. 올해가 얼마 안 남았네요. 부지런히 마무리 감상기를 올려야할텐데, 다른 분들의 협력(?/도배가 되지 않기 위한)이 필요한 시기네요. 아무튼 갑니다. 시간 관계상 짧게 짧게 가야 할 듯? 그리자이아의 과실 이웃분이 정말 좋아하시는 작품이죠? 그리자이아의 과실은... 평범한 학교 생활을 원한 카자미 유지. 그가 지금까지 해온 생활, 직업(?)은 일상과 상당한 거리가 있었고 그로 인해 뭔가 평범함에 대한 감각이 미묘하게 틀어진 느낌입니다만, 그리한 그에게 주어진 학교 생활은 전교생이 5명인 왠지 특이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