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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근황(?), 다 이루었노라? 목표 달성~~~

[칸코레] 근황(?), 다 이루었노라? 목표 달성~~~

안녕하세요? 이벤트 때마다 저를 서글프게 했던 오오요도를 지난 이벤트에서 드디어 얻었고... 어제(그제)... 꽁 치는 문제가 아닙니다! 꽁치를 요리해줄 칸무스가 있어야지요~~~ 음... 요리를 너무 격하게 하다보니 옷이 홀랑 타버렸다나봐요!!! (그럴리가?) 이소카제를 얻기위해 1-5에서 열심히 어뢰를 맞았어요. 스텔스 모드로 나온게 너무 아쉽네요. 치 토스 자매 뒷북이긴 한데, 아무튼 일러스트는 다 정리해봐야죠. 제가 중복함을 키우는 몇 안 되는 칸무스랍니다. 이 자매도 언니보다 동생을 더 좋아하다보니, 경항공모함이나 수상기모함甲 이나 둘 다, 언니보다 동생인 치요다 쪽 레벨이 더 높아요. 언니는 빗자루질 하는데, 냠냠 중인 귀여운 동생이네요?

[칸코레] 근황(?) - 오랫만에... 본론(?)...

[칸코레] 근황(?) - 오랫만에... 본론(?)...

안녕하세요? 제 근황 포스팅의 본론(?)이라 함은 역시... 정말 오랫만이네요. 한동안 격조(?)했어요. 소중한 안경 칸무스 로마이옵니다~~~ 일 단은... 사랑스런 파스타 자매를 위해 두 장의 설계도를... 이벤트 해역까지도 개수 안 한 상태로 진행하고 뒤늦게 선계도를 투입한 것은... 이 포스팅의 마지막에 이유가 나온답니다? 리토리오를 개장하니 이탈리아가 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개장시 들고 오는 장비들도 하나같이 마음에 드네요. 역시 설계도는 장비값인 것 같아요. 35레벨을 올리기 왜 그리 힘들던지... 개장후 이미지가 훨씬 낫네요. 그 래서... "함대사령부시설"을 저도 드디어 손에 넣을 수 있었답니다.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이 이후로 오오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