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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변함없이 호화로울 [케이팝스타6], 지난 시즌 총정리](https://img.zoomtrend.com/2016/11/20/e0050100_583154a457f0d.jpg)
변함없이 호화로울 [케이팝스타6], 지난 시즌 총정리
이달 20일 스타를 발굴하는 성대한 여정이 또 한 번 펼쳐진다. 대한민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인 SBS의 "K팝 스타"가 여섯 번째 출항의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2011년 시작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버나드 박, 이진아 등 걸출한 뮤지션들을 소개하며 명실상부한 스타의 산실로 자리매김한 터라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뜨겁다. 새로운 시즌의 개막을 앞두고 지난 시즌의 주요 인물들을 살펴보면 흥미로움은 한층 배가될 듯하다. 더불어 조금은 달라진 면면을 확인하면서 변함없이 호화로울 "K팝 스타"를 미리 만나본다. 시즌 1 | 저력을 과시한 소녀들의 각축장 Mnet의 "슈퍼스타K", MBC의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이어 SBS도 "K팝 스타"를 출범하며 오디션 열풍을 일으켰다. 두 프로그램

'케이팝스타'가 아닌, '팝스타' 들을 위한 무대였을까.
TOP4 이후로 더 이상의 순위 결정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이상의 리뷰 작성도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쓰지 않고 있었다. 마침내 시즌 3의 우승자가 탄생한다면야 또 모를까. 오늘은 샘김의 무대가 끝나자마자 권진아가 결승에 올라가지 못하고 탈락할 것을 확신했다. 샘김은 누가 봐도 최고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무대를 보여줬고, 점수가 거의 같았던 나머지 둘 중 탈락자를 결정해야 한다면 권진아가 버나드 팬들의 문자 융단폭격을 절대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항상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상위권에 제일 먼저 안착했던 권진아였지만 오늘은 오히려 문자투표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희생양이라는 표현에는 어느 정도 어폐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권진아와 샘 김이
<K팝스타>나<슈퍼스타K>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의미가 있을까?
과연 더이상 오디션 프로그램이 의미가 있을까? 팬층이라는 것은 라이트 층과 매니아 층이 있을것이다. 그런데 TV프로그램의 특성상 라이트 층은 시청률에 좌우된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처음에 인기를 끌기 시작했을때는 그 신선함, 그것은 기존 가요계가 너무 획일적인 것에 대한 반감과 프로그램의 신선도에 기인한 면이 많다. 그런데 이것이 지속되면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신선함은 사라지고 피곤한 스트레스가 쌓인다. 더구나 처음 만들어진 프로그램의 컨셉은 전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쉽게 식상해 버린다. 결국 시청률은 정점을 찍고 확실하게 내려가 버린다. 보자. 애초에 프로그램이 시작될때에는 확실히 기존과 형태가 신선한 참가자들이나 아니면 누가봐도 최고의 노래 실력을 가진 참가자가 상위에 뽑힌다. 거기에 가

케이팝스타 TOP8, 이제부터가 진검승부
우여곡절 끝에 TOP 8도 선발을 마치고 다음주부터는 '실전'이라고 할 수 있는 생방송 경연이 시작된다. 사실 TOP 10은 이미 오래 전에 선발이 됐지만, 생방송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이미 탈락의 그림자가 드리워 보이는 참가자가 유난히 눈에 띄는 바람에 이번에 살아남은 TOP 8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TOP 10' 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게 사실이다. 솔직히 TOP 8 선발 무대는 개인적으로는 실망의 연속이었다. 권진아와 짜리몽땅과 알맹을 제외하고는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는 중요한 무대라서 그랬는지 긴장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기도 했고 선곡 미스도 많았다. 축구에서도 중요한 경기에서는 항상 명승부가 펼쳐질 것만 같은데, 생각 외로 싱겁게 승패가 판가름이 나는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