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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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K팝스타>나<슈퍼스타K>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의미가 있을까?
과연 더이상 오디션 프로그램이 의미가 있을까? 팬층이라는 것은 라이트 층과 매니아 층이 있을것이다. 그런데 TV프로그램의 특성상 라이트 층은 시청률에 좌우된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처음에 인기를 끌기 시작했을때는 그 신선함, 그것은 기존 가요계가 너무 획일적인 것에 대한 반감과 프로그램의 신선도에 기인한 면이 많다. 그런데 이것이 지속되면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신선함은 사라지고 피곤한 스트레스가 쌓인다. 더구나 처음 만들어진 프로그램의 컨셉은 전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쉽게 식상해 버린다. 결국 시청률은 정점을 찍고 확실하게 내려가 버린다. 보자. 애초에 프로그램이 시작될때에는 확실히 기존과 형태가 신선한 참가자들이나 아니면 누가봐도 최고의 노래 실력을 가진 참가자가 상위에 뽑힌다. 거기에 가
10명 올스타 배출이 무슨 문제인가?-열폭은 그만
올스타 투표 방식으로 10명 올스타 배출을 한건 롯데 팬을 욕할게 아니라 오히려 부러워 할일이 아닌가? 올스타 전은 국가 대표 뽑는게 아니라 순수한 인기 투표다. 지금의 사태가 문제가 된다면 내년부터 룰을 바꾸면 되는 것이다. 롯데 선수가 10명 뽑혔다고 열폭하는건 니 팀 선수말고 딴 팀 선수 뽑으라는 것과 같다. 롯데 팬이 딴 선수를 뽑든 그냥 자기 선수들을 뽑든 그건 개인의 선택이다. 이걸 가지고 이래라 저래서 자기만의 기준과 잣대를 대는건 웃기는 일이다. 동군 팀 팬이라면 서군을 뽑아야 투표가 가능하다. 반대로 서군은 동군을 뽑아야 한다. 롯데 팬 전부가 올 투표를 한게 아니듯 다른 팀 팬들도 자기 팀 선수 위주로 뽑을 수 밖에 없다. 결국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투표한 팬이 롯데 팬인 것이다.
오석환의 문제는 반성이 없다는 것이다.
롯데뿐만이 아니라 타팀 오심도 많지만 아주 결정적인 롯데 경기의 오심만 보자. 2008년 6월 12일 가르시아는 냅다 뛰었다. 누구나 알수있듯 세잎 상황 눈이 있다면 세잎이었다. 4-2로 이기고 있던 경기는 4-9로 역전패 문제는 이 오심은 흐름을 완전히 끊어 먹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오석환은 아웃 팬들은 분노했고 다음 아고라엔 청원 운동도 일어났다. 2009년 7월 16일 송승준은 전대미문의 4연속 완봉을 노리고 있었다. 3회 김민재가 안타를 쳤고 2루 주자 강동우는 홈으로 쇄도했다. 문제는 강동우는 홈을 밟지도 못했다. 그러나 오석환은 세잎을 선언했다. 그렇게 대기록 도전은 오심으로 사라졌다. 이미 롯데 팬에게 오석환은 상습범이다. 문제는 이 인간이 인성마저 쓰레기라는 점이다. 어제 경기에

오늘 오석환은 고의적 오심을 저질렀다.
이는 디씨에서 퍼왔다. 77965e8cc819998172903ca72e3ffa01ee7009b711a52f72b131ec55c40846118ec5abbbeb44b3a110d869915bc5 내 1년만에 포스트를 쓰게 만들다니... 심판의 위치를 보면 도무지 오심을 할수없는 위치다. 이는 심판 자질이 없다는 것인데 한마디로 고의로 그랬거나 또는 심판을 할만한 눈상태가 아니라는 것이다. 더 이상한 것은 XTM은 리플레이를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고 각종 방송도 침묵중이고 이에 대해 말하는 이가 없다. 너무나 경기 자체를 망쳐버린 그래서 야구장을 찾은 팬들 또한 TV로 오랬동안 시청한 시청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임에도 마치 이런일이 있을것이라는 것을 예측이나 한듯 침묵하고 있다. 하일성, 허구연을 비롯한 해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