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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K팝스타>나<슈퍼스타K>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의미가 있을까?
과연 더이상 오디션 프로그램이 의미가 있을까? 팬층이라는 것은 라이트 층과 매니아 층이 있을것이다. 그런데 TV프로그램의 특성상 라이트 층은 시청률에 좌우된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처음에 인기를 끌기 시작했을때는 그 신선함, 그것은 기존 가요계가 너무 획일적인 것에 대한 반감과 프로그램의 신선도에 기인한 면이 많다. 그런데 이것이 지속되면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신선함은 사라지고 피곤한 스트레스가 쌓인다. 더구나 처음 만들어진 프로그램의 컨셉은 전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쉽게 식상해 버린다. 결국 시청률은 정점을 찍고 확실하게 내려가 버린다. 보자. 애초에 프로그램이 시작될때에는 확실히 기존과 형태가 신선한 참가자들이나 아니면 누가봐도 최고의 노래 실력을 가진 참가자가 상위에 뽑힌다. 거기에 가

슈퍼스타K5, 당신의 시간은 어떻게 흐르고 있습니까?
1. 시간에 끝이 없다면 그 무엇도 특별하지 않습니다. 상실도 희생도 없다면 우리는 그 무엇에도 감사할 수 없습니다. - 미치 앨봄, 도르와 함께한 인생 여행 中 휴가지에서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쓴 미치 앨봄의 '도르와 함께한 인생 여행'이란 책입니다. 책은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시간의 신이 현실로 내려와 지금보다 더 많은 시간을 원하는 사람과 지금 있는 시간도 필요 없다고 얘기하는 사람을 만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책을 읽고 있는데 묘하게, 내려오는 차 안에서 티빙으로 본 슈퍼스타K5(링크)의 첫 장면이 떠오릅니다. 12살짜리 아이가 처음 나와 '시간이 너무 빠르다'라고 한탄하듯 노래를 했습니다. 그것이 어떤 클리셰처럼 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