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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관계가 뒤집힌 소리를 하는 경우

예전에 위르겐 클롭 감독이 도르트문트 재임시절, 첫 챔스 진출에서 광속탈락 하고 그 다음 시즌 챔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전에 비해 활동량이 줄었는데 게겐 프레싱을 포기한거냐란 질문을 받았을때 압박하려고 뛰는거지 뛰려고 압박하는게 아니라는 답을 했다. 측면돌파도 마찬가지. 거길 돌파하려고 들이받는게 아니라 길을 찾다보니 상대적으로 압박이 덜하면서 상대 수비라인에 균열을 내기 편한 측면으로 가는 것.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밀집수비의 답으로 '측면돌파'를 이야기 하는건 헛다리 짚는 이야기다. 측면을 파고드는건 파고 드는거고 거기서 파생되는 경우의 수를 이용해서 그 다음에 뭘 할거냐가 문제지. 측면을 파야 됩니다! 는 그냥 상대방 벙커라인에 병력 꼬라박고 GG치겠다는 말과 동의어

[명언] "열등감을 먹고 자란 괴물" 김기덕 감독

[명언] "열등감을 먹고 자란 괴물" 김기덕 감독

키워드: 명언,좋은글,열등감,김기덕감독,김기덕,김기덕감독님,이야기쇼 두드림,김기덕 피에타,황금사자,좋은글귀  김기덕 감독은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열등감을 먹고 자란 괴물"이라고 하였다.그리고 "열등감이란 새로운 기회로 통하는 문" 라고 말하였다. '흰색과 검은색은 같은 색이다' 우리는 모든 것은 서로 바라봄으로써 존재한다는 거죠. 흰색이 말이 없으면 검정색이란 말도 존재하지 않잖아요. 낮과 밤, 흑과 백,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 모든 것은 존재하는 서로의 에너지다. 그래서 저는 "흰색과 검정색은 같은 색이다."라고 생각합니다. -KBS2 이야기쇼 두드림 중에서- 김기덕(金基德, 1960년 12월 20일~)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 배우 키워드: 명언,좋은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