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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보다 재미있는 인문 교양상식 책 [세상 읽기 시크릿 법칙 101]

쇼츠 보다 재미있는 인문 교양상식 책 [세상 읽기 시크릿 법칙 101]

짧은 글로 빠르게 읽는 인문 교양상식 책 세상 읽기 시크릿 법칙 101 짬 나는 시간 마다 짧은 영상을 보며 멍때리며 시간을 보내왔었는데 이번 한 주는 짬짬이 이 책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은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인데다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어 화장실에 갈 때 들고 가서 읽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었다. 세상 읽기 시크릿, 법칙101은 세상을 움직이는 법칙을 정리해 놓은 책이다. 깨진 유리창법칙이라던가 나비효과, 피보나치수열, 피그말리온효과 등 흔히 알고 있는 원리와 법칙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정리해 놓은 책이다. 각 법칙 마다 평균 1.5~2페이지 정도 분량으로 짧게 짧게 설명을 하고 있어.......

2024 서평 #128 짧고 쉬운 글의 힘(인물과사상사) / 손소영 지음

2024 서평 #128 짧고 쉬운 글의 힘(인물과사상사) / 손소영 지음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문예 창작을 전공했다. 작사에 관심이 있어 대학에 갔지만 과목에 작사는 없었다. 처음 목적부터 그랬다. 긴 글보다는 짧은 글을 지향했다. 그나마 작사와 비슷한 시를 썼지만 백일장 및 몇몇 공모전에 입상 정도의 소소한 흔적만 남겼을 뿐 전공자로 등단은 하지 못했다. 일도 전공을 온전히 살리지 못했으나 꾸준히 글을 잡고는 있다. 그렇게 글쓰기 관련 서적들에도 꾸준히 관심을 두며 지금까지 이어왔다. 이 책도 그런 미련의 연장선이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 책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원칙과 테크닉을 전하고자 한다. 전.......

선후관계가 뒤집힌 소리를 하는 경우

예전에 위르겐 클롭 감독이 도르트문트 재임시절, 첫 챔스 진출에서 광속탈락 하고 그 다음 시즌 챔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전에 비해 활동량이 줄었는데 게겐 프레싱을 포기한거냐란 질문을 받았을때 압박하려고 뛰는거지 뛰려고 압박하는게 아니라는 답을 했다. 측면돌파도 마찬가지. 거길 돌파하려고 들이받는게 아니라 길을 찾다보니 상대적으로 압박이 덜하면서 상대 수비라인에 균열을 내기 편한 측면으로 가는 것.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밀집수비의 답으로 '측면돌파'를 이야기 하는건 헛다리 짚는 이야기다. 측면을 파고드는건 파고 드는거고 거기서 파생되는 경우의 수를 이용해서 그 다음에 뭘 할거냐가 문제지. 측면을 파야 됩니다! 는 그냥 상대방 벙커라인에 병력 꼬라박고 GG치겠다는 말과 동의어

[명언] "열등감을 먹고 자란 괴물" 김기덕 감독

[명언] "열등감을 먹고 자란 괴물" 김기덕 감독

키워드: 명언,좋은글,열등감,김기덕감독,김기덕,김기덕감독님,이야기쇼 두드림,김기덕 피에타,황금사자,좋은글귀  김기덕 감독은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열등감을 먹고 자란 괴물"이라고 하였다.그리고 "열등감이란 새로운 기회로 통하는 문" 라고 말하였다. '흰색과 검은색은 같은 색이다' 우리는 모든 것은 서로 바라봄으로써 존재한다는 거죠. 흰색이 말이 없으면 검정색이란 말도 존재하지 않잖아요. 낮과 밤, 흑과 백,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 모든 것은 존재하는 서로의 에너지다. 그래서 저는 "흰색과 검정색은 같은 색이다."라고 생각합니다. -KBS2 이야기쇼 두드림 중에서- 김기덕(金基德, 1960년 12월 20일~)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 배우 키워드: 명언,좋은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