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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탱크 독일 탱크트리 리뷰 VOL.2
재탕시간 입니다. 오늘은 구축라인에 대해 평가해보려 합니다. 2티어 PzJg I 사실 몇번 안 타서 기억에 남는게 없습니다. -.,-; 10회 전후로 타면 그냥 다음 티어 넘어갈수 있으니 그냥 패스. 그냥 평범한 구축전차. 3티어 Marder ll 일명 엄마2 한 때 OP인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조금 평범한 구축전차가 됬습니다. 시야거리는 아직 티어에 비해 긴 편이므로 그것에 희망을 가지는 편이... 5탑방에 끌려가면 꿈도 희망도 없지만... -.,-; 그래도 쓸만한게 사실입니다. 다음티어가 금방 와서 제대로 키우는 분은 없는 듯. 4티어 Hetzer 드디어 햇쳐이빈다. 저의 경우 부품들이 다른 전차와 거의 호환이 안 되길래 최종 무전기는 연구하지 않았습니다. 햇쳐는 역시 1

워게이가 나에게 똥을 줬어...
판터 트리를 열어 풀업했습니다. 판터가 너무나도 지옥 같습니다. 문제점이 너무나도 많아 열거가 안 될 정도지만 그래도 깔껀 까야 겠습니다. 1. 태평양 만한 차체 차체가 커져서 적에게 잘 들키고 피탄판정이 되는 면적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2. 티어 대비 부실한 방어력 그나마 경사장갑과 약간의 장갑으로 버틸수 있는 건 7탑방에서 6티어 이하 상대로만 가능합니다. 몸집은 헤비급이라 헤비의 단점을 다 가지고 있는 데 방어는... -ㅅ-; 그리고 저 티어 상대로도 문제가 많습니다. 특히 풀업 김병일스와 선회전 거는 경전차(대표적인걸로 엘크)들은 판터에겐 지옥임. 3. 티어 대비 부실한 공격력 7티어쯤 되면 상대하는 적들의 체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데미지 150 정도로는 저지력이 없습

요즘 아키에이지에 등장한 새로운 업종과 직종.
무료든 아니든 MMORPG 를 하지 않는 저에게까지 아키에에지에 대한 이야기가 들릴 정도이고, 또한 해보고 싶다! 라는 충동이 들 정도로 기존의 대한민국 MMORPG 에서는 접해본 적 없는 높은 자유도라는, 게임 개발사의 소개 만큼이나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어렵지 않고 접하고 있다. 재판을 하면 무조건 사형! 을 내리고, 큰 배를 가진 길드가 작은 배를 가진 일반 유저들을 괴롭히고, 살인청부업자가 등장하고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 현상금 사냥꾼이 생겨난 것 등, 기존의 대한민국 MMORPG 에서도 일부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 들어보지 못했고, 또한 (해당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아닌 대다수에게) 이슈가 되지 못한 것을 보면, 아키에이지의

월드오브탱크 독일 탱크트리 리뷰 VOL.1
개인적으로 직접 타보고 체감적으로 느낀것을 적습니다. 스팩상 데이터가 아무리 좋다 나쁘다 해도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실제로 운용하며 다른 탱크들과 투닥투닥 대가리 박고 싸우고 옆치고 자주포 날리고 이런 체험담을 중요 포인트로 잡고 정리해보겠습니다. 육성은 저티어 때는 플경을 쓰거나 대강 타다 넘기고 조금 오래타는 차량들은 75% 승무원을 구입해서 쓰다가 해산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중형라인 현재 6티어까지 진행한 상태입니다. 승무원들은 그냥 넘어갑시다. -ㅅ-; 2티어 Pzll 슈퍼 테스트의 플경으로 넘겼습니다. -.,-; 인간적으로 이 게임에서 2티어는 몇몇 특별한 차종을 제외하면 너무 타는 맛도 안 나고 후지고 다음 티어 넘어갈 때까지 필요한 경험치도 적어서 거의 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