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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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u] 마카오 자유여행 part2

[macau] 마카오 자유여행 part2

진지하게 유쾌하게|2012년 9월 7일

세나도광장에서 성바울성당 가는 길에 제일 먼저 만나는 성 도미니크 성당. 상점과 식당이 즐비한 시끌벅적한 주변환경이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이렇게 다른 모습으로 펼쳐진다. 성바울성당으로 가기 위해 꼭 지나쳐야하는 육포거리. 육포와 아몬드쿠키, 쩐주나이차 등 갖가지 간식거리의 상점들이 이어져있다. 내가 아무리 음식을 가리지 않는 마음만은 해저2만리를 자랑해도 육포만큼은 거부하고싶은 1인으로써 도저히 냄새를 견딜 수가 없어 숨을 참고 빠른걸음으로 지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내 앞으로 날아오듯 들이닥친 아몬드쿠키 바구니. 한번 먹어보라며 자꾸만 시식을 권하는데 이런걸 또 마다하면 안되지. 이미 여행책자에서 맛있다는 소개글을 하도 봐서 먹어보고 진짜 맛있으면 사려고했는데. 목맥혀 죽지 않은 것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 - 간사이공항에서 쿄토역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 - 간사이공항에서 쿄토역

In My Dream...|2012년 9월 4일

간사이 공항이다! 하고 도착했습니다! 광각렌즈는 좋아요! 넓어! 라며 사진질을 시작합니다 :) 봄에 왔을땐 대강 표지판 보고 이동 했었는데... 어느새 저번에 갔던 길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아아! 봄에 본 그 통로! 하지만 일단 수분 섭취! 여행가서 음료 선택의 기준은.. 신기하지만 사람이 먹을 수 있을것 같은 것으로! 음... 맛있었어요 +_+ 츄룹 기차를 타고갈까 어쩌고 하다가... 그냥 리무진 버스 타러 갑니다 :) 아래는 리무진 버스표. 간사이 공항-쿄토역까지 2500엔이에요. 전철보단 비싸지만 직통으로 갈 수 있다는 장점! 더운 여름에 가방끌고 돌아다니긴 지칠거 같아서 버스타고 가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 - 쿄토로 출발!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 - 쿄토로 출발!

In My Dream...|2012년 8월 29일

바로 전의 4월 8일~14일간 일주일 다녀온 여행기가 끝난지 얼마 안되어 또! 여행기를 씁니다. :) 일을 그만두고 자금사정에 여유가 별로 없었지만.. '기온마츠리' 에 혹 하여.. 그만.. 저질렀습니다! 여행 다녀와서 그 여운을 잊지 못하고 있던터라.. 한여름이었던 7월16~20일의 5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인천공항 출발하던 때의 사진으로 시작해서 여행 준비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시작! 쨘! 인천공항입니다! 4월 출발때는 김포-간사이 공항을 오고 갔었는데, 이번엔 일본행은 인천-간사이, 한국행은 간사이-김포 공항으로 오게 되었지요. 사람이 많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본격적인 휴가철 기간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일정 조절과 비행기 표 구하기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4) 12.04.14 - 집으로..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4) 12.04.14 - 집으로..

In My Dream...|2012년 8월 24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4) 12.04.14일 아침, 오사카 성을 일찍 다녀왔었습니다. 다시 숙소 근처 도톤보리쪽으로 돌아왔지요. 이제 점심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제 마지막날 여행을.. 슝슝.. 19시 비행기 였기에 점심을 먹고 출발할 생각으로 도톤보리 근처를 돌아봅니다. 토요일이었기에 가게들도 일찍부터 손님들이 붐비더군요. 맛나보이는 타꼬야끼를 먹을까.. 아니.. 역시 라면을 먹자! 하고 두리번거리다가 발견! 뭔지 몰라도 뭔가 '상 받았어!' 라는 비쥬얼에 끌렸습니다. 간판에..어.. 누구세요??? 하여간 메뉴를 고릅니다 슥슥.. 잘 모르니 추천메뉴를! 4번 700엔짜리 '오사카블랙'을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