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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8 posts![[나 홀로 오사카 여행]첫째날 - 여행의 시작 (스압, 사진쩖)](https://img.zoomtrend.com/2013/10/17/e0055678_525e675daceb7.jpg)
[나 홀로 오사카 여행]첫째날 - 여행의 시작 (스압, 사진쩖)
드디어 기다리던 일본 여행날이 되었습니다!! 흐으음~~ 상쾌하고 쾌청한 날씨~ 입니다만... 오사카는 비오다가 흐리다가 강풍이 분다고 하더군요. 일본은 태풍 위파로 인해 방송으로 난리가 나서 여기저기서 전화가 옵니다. 괜찮겠냐며, 죽는거 아니냐(?) 라는 걱정 서린 전화들이 쇄도. 극구 괜찮다며 걱정말라고. 하지만 혹여나 싶어 항공사에 전화해서 결항여부를 확인, '태풍은 오사카를 지나가서 결항 나지 않을것 같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전화온 모든 분들, 친구에게 다시 전화 돌리기.. 헉헉 힘들다.. 그렇게 아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공항으로 출발 했습니다. 전 참고로 부산 사람입니다. 경전철을 타고 김해공항으로 가는 길 입니다. 그렇게 도착, 싸게 예약했던 피치 항공사로

2013-308.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 일본 중부의 정보를 한곳에, 센트레아 공항의 승룡도 관광정보관.
(2) 일본 중부의 정보를 한곳에, 센트레아 공항의 승룡도 관광정보관. 센트레아 공항에서 비행기를 내려 겪는 가장 큰 고통(?)은 입국심사대까지 끝없이 펼쳐진 이 무빙워크를 걷는 것이다. 제주항공도 그렇고 아시아나도 그렇고 왜 이렇게 끝자락에 내려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리어 짐은 없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저 곳까지 걸어가느라 무려 한달간 두 번이나 고통받은 나. 나고야, 쟈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가 보이면 이제 입국심사대에 거의 다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까지 오느라 정말 힘들었다... 여행 한 이틀치를 압축시켜 뛴 느낌이었다. 와사비를 맛보다. 일본을 맛보다... 이 광고판을 다시 보니 꽤 반갑다(?!) 짐을 찾고 바깥으로... 이 카트는 이번에 처음으로 사용해보는데 진짜
여행... 계획..?
이번 필리핀 여행을 준비하면서 참 많이 알아봤고그동안 난 뭐했나 싶을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여행으로 자신의 스트레스를 지워나가는모습을 보았다.. 부럽기도 하고 나도 앞으로 잘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일단.. 이번 여행을 계기로 무언가 큰 변화의 꼭지점이 되길 소망해본다. 향후 기회가 또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필리핀 세부- 보홀 코스도 꽤나 멋진 코스인듯 싶으며(이건 신영이랑 둘이서 오픈워터 자격증 따러가야겠네 ~(@.@~) 말레이시아 특가 항공편으로 쿠알라룸푸르 -> 랑카위섬도 괜찮은 코스라 생각된다. 물론 돈있으면 뭔들 못하겠냐만 그게 목적은 아니니.. : ) 여튼 즐겁게 하루하루를 놓치지 말고 살자!!
필리핀 자유여행 계획잡기
두달 더 남았는데 미리 계획짜로 엑셀로 도표 만드는 짓을 하고 있다 @_@; 엑셀로 표짜로 정보 모으고 별 짓을 다했었고스케쥴이 짜여있서서 아마 이대로만 해도 충분히 즐겁지 않을까 싶다. 적어도 자유여행이란 컨셉대로 패키지에 관련된 모든 일정을 제외했었고관련 사이트로 예약하는건 이동수단과 숙박 외에는 전부 현지에서 컨택하기로 맘먹었다. 음식부분도 왠만한 맛집 다 찾아보고 뒤져보고 될수있스면 한식코스는 제외하였고이 타임라인과 일정은 오로지 우리 식구들 기준으로 작성되었고 필요한분은 퍼갈수 있게 등록해 놓았다. 혹 필요하신분들은 수정해서 쓰시면 될듯 싶고나중에라도 내가 또 필요해지면 가져가면 될듯 싶다. 일단 계획잡기로는 9월 28일 토요일 저녁 9시 40분 부산에서 마닐라행을 시작으로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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