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ial's Chron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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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 왔습니다!~

다녀 왔습니다!~

Ludial's Chronicles|2013년 9월 18일

아.. 무사히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험난한 여정을 지나 다녀왔네요 : ) 즐거운일도 불쾌한일도 많았지만 대략적으로 10점 만점의 여행중 9.5점이라 평하고 싶은 가족여행이었습니다 많이 피곤한일도 많았지만 많은분들에게 도움드릴 정보도 한아름 들고 왔네요 출발전 석양이 지는 순간 비행장을 바라보는 우리 아들깔리보 국제공항내의 토속점 티셔츠 상품깔리보 공항 노숙자 포즈로 취침중이신 울 아들돌아오는 귀국편 티켓과 티켓에 찍힌 키티 도장(?) 응?!

이제 일주일 남은거나 다름없다!!! 마지막 준비!

이제 일주일 남은거나 다름없다!!! 마지막 준비!

Ludial's Chronicles|2013년 8월 30일

딱히 목적이 있고 휴양도 있긴하지만 그동안 열심히 4~5년 살아오면서 못가본 휴가거기다가 약간의 일탈여행(?) 기분도 들고 9년전 신혼여행 갈때의 느낌과지금은 여러지식들로(?) 무장해서 가족들과 같이 간다는 설렘이 참 큽니다. 우여곡절이야 이루 말할수 없겠지만.. 원래는 내년 1월중 계획하고 있었던 휴가지만 기왕이면 빨리 갔다오자는 여론에 밀려9월30일 출발여행 계획을 잡았다가 중2 아들넘 시험날이 하필 딱 그날로 정해져버리는 바람에 미리 예약해두었던 항공권 대량 날라가는 사태가 발생!!!(국내선중 9월 30일 출발예정 마닐라 -> 칼리보 티켓은 공중으로 8만원 날라감)(칼리보 -> 마닐라 환승 티켓은 제스트에어인데 이넘이 기분좋게 켄슬되는 바람에 보라카이에 가서 다시 일정을 바꾸면되는 다행

참 미치고 팔짝뛸 일만 일어난다..

Ludial's Chronicles|2013년 8월 20일

기가 찬다... 제스트항공 대량 캔슬사태에 이어 오늘 드디어 돈을 환전하고 기쁜맘에 국내선을 예약해 볼까~?해서 스윽 검색하다가 칼리보로 가는 항공권이 갑자기 에어필 겁나게 싼거라서 덜컥 예약해버렸다.. 근데 알고보니 토요일 오후 7시 비행기.. -_- 니기미.. 오전인줄 알았고 일요일인줄 알았는데이런 뭣갔는 상황에 예약한지 한시간만에 온갖짓을 해도 답이 안나온다.. 결국 캔슬로 정해서 날려버린 상황인데.. 참 -_- 욕만 나온다

항공권 일자변경!!!

항공권 일자변경!!!

Ludial's Chronicles|2013년 8월 16일

하필이믄 30일부터 애들 시험기간이라서 -_-;; 어쩔수 없이 거액의 수수료(무려 40만원가까운 금액이 허공으로!!!)를 물고 9월 7일로 변경했다. 아.. 없는돈에 날라갈려니깐 왤케 힘드는지.. 미치것네 @_@;;날라간 티켓의 시간표!!!

이제부터 시작하는 크로스핏과 목표다짐

Ludial's Chronicles|2013년 8월 15일

솔직히 운동을 왜 해야하는지그리고 스포츠는 보는 즐거움이지 하는 즐거움이라고 생각해본적두 없지만이번 여행기를 준비하면서 스케쥴을 보니 갱장한(!?) 스태미너가 아니고서야이 스케쥴을 다 소화할수 없슬꺼라는 와이프느님의 말씀에 따라서엉겹결에 어제부터 리복 크로스핏 센티넬 비치사이드에 가입하게 되었다.. 예전부터 헬스할때야 혼자하는 운동이니 그럭저럭 해왔었다고 자부도 하고 했지만여전히 나의 선천적인 마이너스 Peak인 '게으름' 친구덕분에 꾸준히 하지는 못했었다.거기다가 워낙 음식에 대한 갈망이 그 누구보다 큰 사람이니 @_@; 어제자 기준 키 183cm 몸무게 127kg 에서 목표감량수치는 9월 7일 이전까지 120kg 도달목표3개월안에 110kg 도달목표로 기초체력부터 늘릴수 있도록 조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