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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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용병 3인 중 2명을 확정했군요.
NC 다이노스 '거침없는 도전을' 위한 외국인 선수 영입 찰스 쉬렉은 며칠 전부터 소문이 나돌더니 결국 확정이 되었고, 아담 윌크 선수는 잘 모르겠군요;; (혹시 정보 가지신 분들 공유좀;;) 어쨌든 두명이 결정되었습니다. 이제 나머지 한 명이 누가 될지가 관건이겠네요. 이 두명과 똑같이 마이너리그 쪽에서 좀 하는 사람을 데려온다는 말도 있고, 한국에서 뛰었던 투수를 재활용한다는 말도 있던데 말이죠. 그나저나... 쉬렉 선수는 못하면 별명이.....

‘저니맨’ 송신영, NC 마무리로 뿌리내릴까?
1년 반 동안 4개의 유니폼을 입은 남자. 최근 들어 짧은 기간 동안 이처럼 많은 팀을 거친 선수가 없었습니다. 기구한 운명의 ‘저니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999년부터 2010년까지 줄곧 한 팀에만 몸담아왔지만 이제는 NC의 유니폼을 입게 된 송신영입니다. 넥센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송신영의 운명이 갑자기 바뀌기 시작했던 것은 2011년입니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었던 7월 31일 2:2 트레이드를 통해 LG로 이적한 것입니다. 치열한 4강 싸움에서 한계를 드러내던 LG는 마무리로 활용하기 위해 송신영을 영입했습니다. 하지만 LG의 ‘4강 올인’은 실패로 끝났고 FA 자격을 취득한 송신영의 잔류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송신영은 한화와 3년 13억의 FA 계약을 맺었습니다.
![[다이노스]역시나 이현곤 영입+넥센과 트레이드](https://img.zoomtrend.com/2012/11/19/f0046867_50a8ba2c382de.jpg)
[다이노스]역시나 이현곤 영입+넥센과 트레이드
NC 다이노스의 심각한 구멍이었던 유격수가 예상대로 이현곤 선수와의 FA 계약을 통해 메꾸어졌군요. 계약금 3억, 연봉 3년에 4억 5천, 옵션 3년 3억이면 적절하게 준 것 같네요.(조금 많다는 의견도 있긴 합니다만,) 부상 없이만 뛰어주면서 2007년의 활약을 보여주면 좋겠지만.... 어렵겠죠. 그래도 이호준 선수에 이어 두번째 FA가 이루어짐으로써 팀이 어느 정도 구색을 갖추게 된 것으로 보여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는데, 이상호-노진혁 선수가 있습니다만 아직은 좀.... 이건 예상대로였습니다만, 넥센과의 2대 1 트레이드는 정말 의외군요. 김태형 - 임창민&차화준이라... 미묘한데요. 김태형이 성장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2대1 트레이드감은 아니라고 봐서. 그렇다고 현
역시 이현곤도 NC행
기사 뭐, 이건 솔직히 예상가능했으니까여. 이걸로 NC는 이번 FA 꽤나 괜찮게 영입한 거 같음. 내년에 몇등이나 할지 기대되네여 집에가면 한번씩 직관이나 가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