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포스트: 522|아이템:NC다이노스(398)
Tags

Posts

522 posts
[관전평] 7월 10일 LG:NC - ‘리즈 10K 6승’ LG 2연승

[관전평] 7월 10일 LG:NC - ‘리즈 10K 6승’ LG 2연승

LG가 다시 연승을 시작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LG는 선발 리즈의 호투와 경기 후반 폭발한 타선에 힘입어 8:1로 완승하며 2연승했습니다. 2경기 연속 역전승으로 NC와의 상대 전적도 5승 5패로 균형을 이뤘습니다. 1회초 리즈는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김종호의 내야 안타가 시발점이었습니다. 김종호의 타구는 2루수 김용의를 향해 느리게 굴러갔는데 1루수 이병규(7번)가 1루를 비우고 나오는 바람에 리즈가 1루 베이스를 커버하면서 발 빠른 김종호의 내야 안타가 되었습니다. 이병규(7번)가 전문 1루수 요원이 아니라 1루 베이스를 비우고 나갈지 말지를 결정하는 타구 판단에 실패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2사 후 이호준의 적시타로 리즈는 실점했습니다.

[관전평] 7월 9일 LG:NC - ‘이진영 끝내기 안타’ LG 3연패 탈출

[관전평] 7월 9일 LG:NC - ‘이진영 끝내기 안타’ LG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LG는 연장 10회말 1사 후 터진 이진영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2:1로 역전승했습니다. 올 시즌 이진영의 끝내기 안타는 4월 26일 잠실 롯데전 이후 두 번째입니다. 연장 10회초까지 LG는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지난 주말 목동 3연전에서 넥센에 스윕을 당한 악몽에서 좀처럼 깨어나지 못하는 듯했습니다. 불안한 경기 흐름 속에서도 연장전까지 끌고 올 수 있었던 것은 선발 신정락과 주장 이병규의 맹활약 덕분이었습니다. 신정락은 승패 없이 물러났지만 8이닝 동안 101개의 투구 수로 4피안타 8탈삼진 무사사구 1실점으로 완벽에 가까운 투구 내용을 선보였습니다. NC가 4일 간의 휴식으로 타격감이 떨어졌

[다이노스]어라? 박세웅 말고 강민국 선수를?

[다이노스]어라? 박세웅 말고 강민국 선수를?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7월 8일

네이버 스포츠 들어가서 야구란 봤는데 기존에 예상되던 박세웅 선수가 아니라 강민국 선수가 우리 팀에 합류하게 되는군요?(덕분에 KT 위즈가 박세웅 선수를 지명했습니다.) 이거 말고도 약간 정보를 모아봤는데, 일단 수비는 즉전감이나 타격은 좀 아쉬운 편이다라는 말이 있네요. 뭐, 김경문 감독님이 보셔서 뽑으신 거니 걱정은 안합니다만... 바로바로 영상을 올린 걸로 보아서 이미 선택을 진작에 해놓았던게 아닌가 싶네요 ㄷㄷ;;; 어쨌든 강민국 선수, 환영합니다 :)

[관전평] 6월 20일 LG:NC - ‘불펜 붕괴’ LG 역전패

[관전평] 6월 20일 LG:NC - ‘불펜 붕괴’ LG 역전패

LG가 역전패로 6연승 행진을 멈췄습니다. 연속 위닝 시리즈 행진도 ‘8’에서 중단되었습니다.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LG는 4:3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LG 선발 류제국은 제구가 매우 불안했습니다. 4.2이닝 동안 무려 6개의 볼넷을 허용하며 6피안타와 함께 2실점했습니다. 출루 횟수에 비하면 적은 실점을 했다고 볼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투구 내용이 지지부진했습니다. 야수들이 집중력을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사진 : 6월 20일 마산 NC전에 선발 등판한 LG 류제국) 1회말 이호준의 적시타로 선취점 실점 후 1사 1, 2루, 3회말 무사 1, 3루와 1사 만루 위기에서 실점하지 않은 것은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5회초 손주인의 희생 플라이로 1:1 동점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