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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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eries d'Anatomie comparée et de Paléontologie (Paris 5e)

Galeries d'Anatomie comparée et de Paléontologie (Paris 5e)

프랑스적인삶|2013년 3월 21일

빠리 5구에 있는 꽤 커다란 공원인 Jardin des Plantes에는 프랑스 자연사박물관의 일부분 (진화 박물관, 광물 박물관, 비교해부 & 고생물박물관)도 있고, 작은 동물원도 있고, 식물원도 있는데, 이 공원 자체는 1600년대에 처음 지어졌고, 박물관 건물들은 1900년대 전후반에 건축된 상당히 오래된 멋들어진 곳이다 (여기에 있는 동물원은 베르사이유에 있던 동물들을 옮겨놓느라 1700년대 후반에 만든 곳이라고 한다. 프랑스에서 기린을 제일 처음으로 공개한 곳도 여기라고). 날씨가 좋거나 주말, 연휴가 되면 특히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보이는데, O랑 나는 바람쐬러 가끔씩 찾아가곤 한다. 몇 주 전 주말에 잠깐 놀러 갔다가 날이 너무 추워서 따뜻해 보이는 식물원(온실)에

20130114 뉴욕, New York - 자연사 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20130114 뉴욕, New York - 자연사 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PECULIAR RAMI|2013년 2월 18일

이제 슬슬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 뉴욕 여행기.당시에는 뉴욕을 샅샅이 훑고 다니리라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다닌 것 같은데, 사진으로 보면 왜이리 설렁설렁하게 다닌 것 같은지..정리하면서 돌아보면 돌아볼수록 더 구석구석 챙겨보지 못한것이 영 마음에 걸리는 뉴욕 여행기에요. 그런 의미로 뉴욕은 몇 번 더 가줘야 될 듯 싶어요. 이 날은 살짝쿵 느즈막히 일어났어요. 아무래도 언니와 저는 여행와서 발바닥에 물집잡히도록 투어하는 성격은 못되는 것 같아요. 자연사를 구경하기 전, 브런치로 먹은 good enough to eat이라는 브런치 식당. 자연사 박물관에서 10분 정도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자연사 보러 가는 길에 배채우고 가기 좋아요. 자연사 박물관은 정말이지 배고프면 너무너무 힘든 곳이더라구요.우리나라의 일반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미국 자연사 박물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촬영지!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미국 자연사 박물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촬영지!

미국 자연사 박물관!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의 촬영지!~ 사람이 엄청 많다고해서 난 아침일찍 출발해서 10시 반쯤 도착! OPEN이 10시부터 일꺼에요~ 오~ 벌써 가족단위와 아이들이 가득!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공룡뼈가 떡하니~ ㅋㅋ 내나이 27살에도 아직도 동심은 살아있었다. 입장료는 어른 24불~ 일꺼에요 ㅋㅋ 맞을듯! 4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공룡들을 보려면 4층부터 시작해야되요~ 왜냐면 1~3층엔 정말 음... 어찌보면 식상한 뭐 문화나 동물 조각들 이런것들이 있어서 4층부터 보고 밑에는 힘들면 조금 넘겨도 되고 ㅋㅋ 그래서 저는 바로 공룡부터 보러 4층 고고씽! 아! 안내데스크에 한국어 가이드북도 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필수코스고! 저같이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를 잼있게 보신분들에게

미국 뉴욕 자연사박물관  2012.12.14

미국 뉴욕 자연사박물관 2012.12.14

자연사박물관. 시트콤 의 발음 정확한 러스의 직장으로 영화 에서의 영화의 주무대. 사실 이 박물관 엄청 기대를 했었다. 근데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내가 뉴욕에서 간 곳중에서 제일 시간과 내 에너지가 아까웠던 곳이기도 하다. 여긴 애기들이 오면 좋아할 듯. 모마를 갔었어야 했는데 ㅠㅠ 너무 아쉽다... 어찌 됬든 이때는 부푼마음으로 들어갔기에. 책자에 나와있는 한국어 지도를 물어서 찾고, 지도를 보면서 함께 투어 시작. 이때까지만 해도 의욕 충만. 하지만... 점점 피곤해지는 몸과, 책가방은 또 어찌나 무거운지. 그리고 인디언쪽은 왠지 모를 무서움에 가서 보다가 다시 되돌어 나왔다. 분위기도 인디언 문화는 왠지 모르게 너무 무섭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