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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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주 : 2024년 마지막 주간
2024년의 마지막 주간 일기. 마지막 주는 조용히 보낸 것 같네요. 월요일에는 시나리오 4기 모의 면접. 마음이 많이 복잡해집니다. 기수가 늘어날 수록 여러 기수들을 비교하면서 장단점을 찾게 되네요. 4기 남은 시간이 2달도 안되네요. 다들 열심히 해주리라 믿어봅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였죠. 깁스로 인해 외출을 못하는 여친님과 집에서 소소하게 이틀간을 보냈습니다. 이건 별도 포스팅을 해두었어요. 목요일에는 프레드님을 만남. 대학원에 대한 고민도 나누었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감사한 만남이었네요. 여친님이 일단 실밥을 풀었습니다. 아직 깁스는 하고 있지만요. 축하하는 의미로 먹고 싶은걸 말하.......
![[게임캔버스] 시나리오 취업 안되는 사람 특](https://img.zoomtrend.com/2023/11/20/e02a50a6-c006-5360-88a7-2fd535645e91.jpg)
[게임캔버스] 시나리오 취업 안되는 사람 특
게임 캔버스 영상을 찍었습니다. 시나리오반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시나리오 기획자로 취업 안되는 사람 특' 이라는 강렬한 주제였네요. 당일 질문을 듣고 답한거라서 다소 정리되지 않은 답변이 있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제 생각 그대로가 담겨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감상해보세요~

아빠의 바쁜 하루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20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자공부하고 블로그 써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또?! 딱히 아침에 할 일도 없으면서 리예가 또 6시반에 알람을 맞추고 일어났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러고 일어나서는 티비를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다시 집중해서 블로그를 어헉!!!!!!!!!!!!!!!!!!!!!!!!!!!!!!!!!!!!!! 이거 뭐야?! 마치 샤프심이 박힌듯이 액정이 나갔어요. 진짜 떨어뜨린 적도 없고, 안그래도 얼마전에 헬스장에서 펼친 상태로 살짝 떨어뜨리고 다시 접었어요. 그런데 그 사이에 낀 돌맹이에 액정이 나.......

아이들의 오디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17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뭐야?!!! 새벽 5시 일어나서 거실에 나왔더니 아내가 빨래를 널고 있습니다. 어제 또 필이 꽂혀서는 집정리를 밤새 한거죠. 아마도 어제 쇼파를 이동하면서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우와!! 대박!!! 주방을 싹 정리했어?! 평소에 농담으로 주방이 넓은 집으로 이사가달라고 했는데, 현시점에서 여러 여건상 이사가 어려우니 그냥 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싹 다 치워서 주방을 넓게 만들어 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조대를 빼서 이것저것 다 치워서 엄청 깔끔하고 넓어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