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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8월에 읽고 보고 쓴 게 어떤 걸지!
엄청 뜨거웠던 8월이었습니다. 매일같이 에어컨을 틀어놓고 있어야 할 정도였죠. 심지어 잘 때도 에어컨을 틀어야 할 정도인데요. 어지간해서 안 틀고 자는데 8월에 일주일 정도는 틀고 잔 듯하네요. 이렇게 뜨거워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드라마와 예능을 시청했습니다. 보는 걸 멈출 수는 없고요. 리뷰도 역시나 계속해서 썼네요. 더운 여름이란 오히려 에어컨 쐬며 실내에 있었기 때문일 듯도 하네요. 어떤 것이었는지 하나씩 확인해 보겠습니다.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7월부터 8월까지 읽었던 이 책을 읽어도 5권이나 리뷰를 올렸네요. 언제나처럼 다소 골고루 다양.......

8월에 읽은 책 30권 누적 250권. 한국 소설 18권/ 외국 소설 10권/ 기타 2권
8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2권 8월엔 오랜만에 집에서 뭘 많이 봤던 터라 생각보다 책은 많이 읽지 못했다. 도서관으로 피서 가서도 책만 읽는 게 아니라 PC 실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렇게.. ^^;; 많이 보는 동시에 많이 읽는 건 이제 내게 너무 힘든 일이 되었다.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는 사실은 빼고 어쨌든 책장이 잘 넘어간 책들을 꼽으라면 이렇다. 좀비보다 심한 오피스 빌런이라니~ 아오,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하면서 읽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 옛날 배경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인데, 거기에 살인 사건이 더해졌으니 말해 뭐해!. 뒤로 갈수록 살.......

넷플릭스 영화 <목요일 살인 클럽> 정보 출연진 원작 책 평점 결말, 미국 코미디 추천
넷플릭스 영화 정보 출연진 원작 책 평점 결말 미국 코미디 추천 2025년 8월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한국 소설) 서바이벌 태스크포스 + 돌아온 아이들
한국 소설 서바이벌 태스크포스 + 돌아온 아이들 황수빈 고시 준비를 하다가 뒤늦게 취업 활동에 뛰어들어 남들보다 조금 늦게 회사 생활을 시작한 6년 차 직장인 '김 대리'에게 회사는 말 그대로 지옥이다. 출근과 동시에 퇴근을 꿈꿀 정도지만, 가진 게 없으니 그만 둘 수도 없다. 그나마 팀원들이라도 괜찮다면 참아보련만, '김대리'에겐 그런 복도 없었다. 나 때는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사는 데다 본인 기분에 따라 모든 것을 결정하는 '박 부장'과 능력도 없고 상식도 없도 예의도 없고 남 탓만 줄곧 하는 신입 '최 사원', 이렇게 둘만으로도 '김 대리'의 하.......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