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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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 소설 추천 가공범 -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추리 소설 추천 가공범 - 히가시노 게이고

1. 서론, 읽게 된 이유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40주년 책이라고 해서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고, 이전에 등장하던 등장인물 등이 아닌 고다이 쓰토무가 시작하는 새로운 시리즈라고 과거의 등장인물과 비교해서 어떤 매력을 줄 수 있을까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2. 작가 소개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로 1958년 오사카 출생입니다. 오사카 부립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하며 틈틈이 소설을 쓰다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1985년 방과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데뷔했습니다. 3. 책 속으로 일본의 고급 주택 단지 안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그 안에서 남녀 두명이 죽어있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특히 죽은 사람 중 남자.......

8월에 읽은 책 30권 누적 250권. 한국 소설 18권/ 외국 소설 10권/ 기타 2권

8월에 읽은 책 30권 누적 250권. 한국 소설 18권/ 외국 소설 10권/ 기타 2권

8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2권 8월엔 오랜만에 집에서 뭘 많이 봤던 터라 생각보다 책은 많이 읽지 못했다. 도서관으로 피서 가서도 책만 읽는 게 아니라 PC 실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렇게.. ^^;; 많이 보는 동시에 많이 읽는 건 이제 내게 너무 힘든 일이 되었다.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는 사실은 빼고 어쨌든 책장이 잘 넘어간 책들을 꼽으라면 이렇다. 좀비보다 심한 오피스 빌런이라니~ 아오,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하면서 읽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 옛날 배경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인데, 거기에 살인 사건이 더해졌으니 말해 뭐해!. 뒤로 갈수록 살.......

일본 소설) 가공범 + 살인의 이유

일본 소설) 가공범 + 살인의 이유

일본 소설 가공범 + 살인의 이유 히가시노 게이고 유명 정치인 '도도 야스유키'와 그의 아내 '도도 에리코'가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다. 처음 현장을 찾은 형사들은 부부 중 한 쪽이 다른 쪽을 살해한 후 자살한 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곧 욕실에 있었던 탓에 불에 타지 않은 '에리코'의 몸에서 살해 흔적을 발견한다. 각종 미디어를 통해 경찰의 수사 과정이 널리 알려진 상황에서 금방 들통날 공작을 한 것이 오히려 더 큰 의심을 불렀다. 유력 인사가 살해당한 사건인 만큼 대대적인 수사본부가 꾸려졌고, 본청의 '고다이'는 베테랑 경관인 '야마오'와 한 팀이 된다. 단.......

하기시노 게이고 소설<가공범>

하기시노 게이고 소설<가공범>

(스포없음) 다작의 작가 히가시노게이고 그의데뷔 40주년 기념작으로 출간된 가공범 수많은 책을 썼음에도 또 이렇게 두껍고 길게길게 신간이 나왔다. 이 소재로 글을 쓸 날이 오지 않길 바랐다. 라고 하면서 프롤로그가 시작된다. 궁금증 1000만배 아닌가말이다. 시작도 하기전에 오만가지 상상하게 만드는 작가! 가공범은 뭘까? 가짜공범인가? 궁금증을 가지고 며칠을 읽었다. 원래 술술 읽히는 책이지만 두껍고 글씨도 좀 작다 이번엔 천재형사 고다이의 활약을 그린 범인찾기 범인을 찾기위해 추리하는 그 모든 이야기들이 훌륭하다 이렇게까지 머리가 돌아가는 형사가..작가가? 대단하다. 다만 마지막에 다소 이해가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