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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주 차 라이트 노벨 베스트셀러 순위 TOP 5
오늘은 12월 31일(수)로 12월의 마지막일 뿐만 아니라 2025년의 마지막이다. 정말 1년이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아 황당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1년 동안 열심히 살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생각하지만… 손에 남은 건 고작 아직 다 갚지 못한 빚뿐이다 보니 허망하다. 그래도 1년 동안 일을 하면서 열심히 읽고 싶은 책을 읽은 덕분에 살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어떻게 보면 2025년 12월 마지막이라고 말할 수 있는 12월 4 주 차 라이트 노벨 베스트셀러 목록을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 연말을 맞아 신간이 추가로 발매되지 않았다 보니 순위는 지난 12월 3주 차와 크게 변동이 없었지만, 그래도 일부 순위가 바뀐 작품이 있는 데.......

2025 서평 #184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일문법(길벗이지톡) / 오오기 히토시 지음
내년 4월 첫 일본 여행을 가려 비행기표를 예매하고 여권도 만들었다. 해당 여행지에 대한 책은 대여를 해서 조금씩 보고 있고, 유튜브로도 정보를 얻는 중이나 동행이 워낙 베테랑이라 아마도 따라가게 될 것 같다. 요즘 한국어만 할 줄 알아도 다니는 게 불편함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래도 여행 가는 나라의 언어를 조금이라도 하면 좋다는 것을 과거 스페인 여행에서 경험했고, 한때(10년도 더 됐지만) 그래도 겸양어까지 공부했던 기억이 있기에 약간의 자신감과 요즘 들어 많이 보게 되는 애니메이션들 때문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접하게 됐다. '머리말'을 읽.......

2025 서평 #183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쌤앤파커스) / 이지훈 지음
책이 나온 지 15년이 됐지만 이번 에디션으로 처음 이 책을 읽는다. 물론, 읽지는 않았지만 제목은 익히 들었고, 저자의 다른 책도 읽어봤다. 초판 서문을 통해 처음 어떻게 '혼·창·통'이란 말이 나오게 됐고, 그 의미도 알게 된다. 얼핏 보더라도 분명 두각을 보이며 우리가 잘 아는 리더들에게 성공 키워드로 확실히 자리 잡아 있다는 것을... 이미 15년이 지났음에도 그 진리는 낡지 않았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늦게라도 이 책을 읽게 됐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하면 책 제목처럼 '혼', '창', '통' 3부로 구성된다. 프롤로그에서 이.......

25년 마지막 12월 리뷰 모음!
25년 12월 리뷰를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보통 다음 달 1일에 하는데요. 연말에는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자체적으로 갖습니다. 그런 이유로 조금 빨리 12월을 정리합니다. 12월에는 어떤 책, 영화, 드라마 리뷰를 올렸는지.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총 4권을 읽었습니다. 부동산 1권, 주식 2권, 에세이 1권. 투자에 많이 편중된 독서였네요. 영화 극장에서 5편을 봤습니다. 로맨스부터 애니메이션을 비롯해서 대작까지. 3시간이 넘는 영화도 2편이나 봤네요. 국보가 계속 잔상이 남아 아직도 머릿속에 있네요. 드라마 총 10편의 드라마 리뷰를 올렸습니다. 상대적으로 좀 적게 올.......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