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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posts![[신데마스 10주결산] PRA, 아이서바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5/02/09/a0362471_54d835d83dd71.png)
[신데마스 10주결산] PRA, 아이서바 종료
3시에 발렌타인로드 시작하면 그거 정리글이랑 같이 쓸라다가 귀찮으니까 걍 저것만 쓸란다 이번주도 어김없이 똥상,은상.. 프로듀서 은상받기 너무 빡쌤 ㅡㅡ 자다가 1시간주기로 깨서 bp빼고 그런놈이나 드링크빠는놈 아니면 못드갈꺼같다 뭐 어차피 이젠 B랭이랑 바이바이 ^^ 팬 50만명 넘음 개꿀 프로듀서 순위 B206 → B203 무려 3위나 올랐다 ㄷㄷ 완전 기적적 프로듀서 획득 팬수 29,956 → 52,914 프로듀서 누적 팬수 475,265 → 530,238 어차피 B랭에서도 많이 쳐맞고 보상도 맨날 똥상보상이니까 빨리 랭크 올리는게 이득인것같음 ㄹㅇ 프로덕션 순위 b17 → b16 얘도 1위나 올랐네 ㄷㄷ 프로덕션 획득 팬수 412,572 → 7

2014년의 영화 몇 편, 그리고 2015년에는...
2014년에는 총 67편의 영화를 봤고, 그 중 54편을 극장에서 봤다. 100편을 넘겼던 2011년, 2012년 이후 90여 편을 본 2013년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줄었다. 심신이 고단하고 바쁘지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극장에서 보고 싶을 만한 취향의 영화가 적었던데다 제한된 시간에 영화 외에 공연이나 연극, 미드, 일드, 애니메이션들도 중간중간 챙겨본 영향도 적지 않았던 것 같다. 좋든 싫든 기억에 남는 영화를 순서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정리했다. 언젠가 감상평을 정리할 수 있길(기약 없지만). 좋아서 기억에 남는영화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Only Lovers Left Alive, 20

2014 베스트 25
01 언더 더 스킨(조너선 글레이저) 02 보이후드(리처드 링클레이터) 03 화장(임권택) 04 내일을 위한 시간(다르덴 형제) 05 가장 따뜻한 색, 블루(압델라티브 케시시) 06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웨스 앤더슨) 07 맵 투 더 스타(데이비드 크로넨버그) 08 가구야공주 이야기(다카하타 이사오) 09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사라 폴리) 10 필로미나의 기적(스티븐 프리어즈) 11 자유의 언덕(홍상수) 12 그레이트 뷰티(파올로 소렌티노) 13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짐 자무쉬) 14 투 더 원더(테렌스 맬릭) 15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라이언 쿠글러) 16 온리 갓 포기브스(니콜라스 윈딩 레픈) 17 탐 엣 더 팜(자비에 돌란) 18 미하엘 콜하

내가 가장 좋아한 영화 2000-2014, 기억해내기
2000년 내 어머니의 모든 것(개봉 2000-01-29) 춘향뎐(개봉 2000-01-29) 에린 브로코비치(개봉 2000-05-04) 언브레이커블(개봉 2000-12-09) 2001년 멀홀랜드 드라이브(개봉 2001-11-30)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개봉 2001-03-01) A.I.(개봉 2001-08-10) 어둠 속의 댄서(개봉 2001-02-24) 트래픽(개봉 2001-03-10) 2002년 판타스틱 소녀백서(개봉 2002-06-21) 로얄 테넌바움(개봉 2002-03-29) 피아니스트(개봉 2002-12-20) 이 투 마마(개봉 2002-09-06) 싸인(개봉 2002-08-09) 2003년 킬 빌(개봉 2003-11-21) 파 프롬 헤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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